올해 큰애가 대학을 가서 큰짐(?)이 하나 나갔습니다. Family Welcome Weekend라고 해서 태어나서 처음 내슈빌에 와봤네요. 내슈빌이라고 하면 얘전 윈도우95였나 코드네임이 그랬던거 같은데. 음악의 도시라고 하더니 어디가나 라이브 연주자들이 보이고 사람들도 많이 친절합니다.
오잉? 제가 아들이랑 온건 어찌 아셨나요?
네~ 대학간건 딸이고 막내아들이랑 둘이 왔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