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가격 단위가 달라서 그런 것도 있지 싶습니다.
심리적으로 삼전은 단위가 작으니 천원 단위 모든 구간이 매도 타이밍처럼 느껴져요. 25만 천원, 이천 원, 삼천원.. 물론 만 단위 근처에서 대기 물량이 쌓여있긴 하지만 거의 모든 구간이 쌓여 있습니다.
그런데 하닉은 가격단위가 크니까 거의 만원 단위로 판매 물량이 몰리는데 그 구간 올라가는 느낌이 삼삼하죠. 기세 좋게 올라가면 대기 물량이 빠지기도 하고..
게다가 삼전 천원의 구간보다 하닉 만원 구간의 갭이 조금 더 크기 때문에 체감상 더 슝슝 올라가는 거 아닐까 싶기도합니다.
삼전이 상대적으로 덜 오르니까 별 생각이 다 드네요ㅠ 괜히 나눠 담았어~~
하이닉스가 삼전보다 변동성이 큰거고
하이닉스가 삼전보다 변동성이 큰 이유는
변동성이 심한 메모리반도체 비중이 삼전보다 훨씬 높기 때문입니다
하이닉스는 메모리반도체 전문기업이고
삼전은 메모리반도체가 크긴하지만 종합전자 기업이라서 그래요
아는 지인은 삼전우 몰빵이었는데 하닉 오를땐 상대적으로 덜 올라서 아쉬워했는데 바닥으로 내려꽂을때는 그나마 하락폭이 덜해서 스트레스를 덜받았던것 같습니다.
나눠 담는게 맞습니다. 그게 뭐든... ㅎ
삼전우는 아직도 쌉니다. 담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