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도 참.. 문가처럼 대충 쇼업이나 잘하는 행정관 잘 둬서 여기저기 폼이나 잡고 부동산은 개판치고(그러면서 부동산 만큼은 잘했지요? 하고) 검찰 개혁은 아무것도 안하다가 막판에 별 이상하고 말 많은 특수통 하나 데려다가 검증도 전혀 못/안하고 검찰총장 맨들어주고 '그는 우리 정부의 검촬총좡입니다' 때려주고(그리고 그는 결국 내란을 일으키고), 말년에 기재부 장관이 말 안들고 코로나 시국에 초과 세수에도 어려운 서민 지원책 전혀 내놓지 않았어도 아무것도 안하고.. 정권 재창출에는 '엣헴 공정해야쥐요' 하고 나몰라라 하고 그러면 만고땡이었을텐데요. 그렇게만해도 본인이 A라 가치 중시 여긴다고 여기는 중노년 강성팬덤들이 계에속 칭송해줬을텐데 말이죠. 왜 이렇게 사서 고생하는지 진짜 이해가 안가는 사람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때와 유사하다고 생각했지만 이런 스타일의 글이 올라오는건 너무 비슷하군요. 그때와... 당시 노무현 대통령님의 주식부흥으로 펀드와 주식에 열풍이 일어 노무현 대통령님의 지지도가 초반에 올랐는데 이후 강남만 집값이 오르고 강북은 안오르는 것에 불만인사람과 집을 못사서 억울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집값 잡을꺼라는 기대로 주식으로 투자하며 이제 집값은 안오를꺼라며 노원구, 창동일대에 전세가 많았는데... 강남부자들이 노원, 창동에 집을 5채 이상씩 매수하며 집값을 높이자 .. 여론과 2,30대가 처음으로 돌아섰고,, 주식과 펀드가 떨어지자 40대도 노무현대통령에게 등돌리며.. 과거 했던 말을 찾아서 올리고는 욕해도 된다는 식의 글이 많았죠... 다시 반복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자꾸 노무현 갖다붙이지 마세요. 그분은 투사였습니다. 그분은 180석 우호 여당도 없었고, 당내에서도 찬밥신세였습니다. 당선후에도 IMF후유증과 전면적으로 쇄신해야하는 대한민국이 있었고요.
노통은 최선을 다해서 싸우다가 기득권의 전방위적 강한 저항에 부딪힌거고 서슬퍼런 언론과 검찰의 집중 포화를 대표로 맞은 결과입니다.
그 정치적 경제적 전방위로 어려운 시절이 지금과 비교가 되고, 지금이 대한민국을 개혁하려고 대통령이 앞장서서 피흘리며 싸우는 상황인가요... 오히려 같이 싸우던 사람들은 다 내치고, 그시절 몸보신 하던 사람들만 중용하고 쇄신도 보존도 아닌, 소위 죽도밥도 안되는 상황으로 가고있네요.
안전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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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7
2026-09-18 13: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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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종교의 영역이아닙니다. 정치에 잡아먹히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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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처럼 대충 쇼업이나 잘하는 행정관 잘 둬서 여기저기 폼이나 잡고 부동산은 개판치고(그러면서 부동산 만큼은 잘했지요? 하고) 검찰 개혁은 아무것도 안하다가 막판에 별 이상하고 말 많은 특수통 하나 데려다가 검증도 전혀 못/안하고 검찰총장 맨들어주고 '그는 우리 정부의 검촬총좡입니다' 때려주고(그리고 그는 결국 내란을 일으키고), 말년에 기재부 장관이 말 안들고 코로나 시국에 초과 세수에도 어려운 서민 지원책 전혀 내놓지 않았어도 아무것도 안하고.. 정권 재창출에는 '엣헴 공정해야쥐요' 하고 나몰라라 하고 그러면 만고땡이었을텐데요.
그렇게만해도 본인이 A라 가치 중시 여긴다고 여기는 중노년 강성팬덤들이 계에속 칭송해줬을텐데 말이죠.
왜 이렇게 사서 고생하는지 진짜 이해가 안가는 사람입니다.
당시 노무현 대통령님의 주식부흥으로 펀드와 주식에 열풍이 일어 노무현 대통령님의 지지도가 초반에 올랐는데 이후 강남만 집값이 오르고
강북은 안오르는 것에 불만인사람과 집을 못사서 억울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집값 잡을꺼라는 기대로 주식으로 투자하며 이제 집값은 안오를꺼라며 노원구, 창동일대에 전세가 많았는데... 강남부자들이 노원, 창동에 집을 5채 이상씩 매수하며 집값을 높이자 .. 여론과 2,30대가 처음으로 돌아섰고,, 주식과 펀드가 떨어지자 40대도 노무현대통령에게 등돌리며..
과거 했던 말을 찾아서 올리고는 욕해도 된다는 식의 글이 많았죠...
다시 반복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자꾸 노무현 갖다붙이지 마세요. 그분은 투사였습니다.
그분은 180석 우호 여당도 없었고, 당내에서도 찬밥신세였습니다.
당선후에도 IMF후유증과 전면적으로 쇄신해야하는 대한민국이 있었고요.
노통은 최선을 다해서 싸우다가 기득권의 전방위적 강한 저항에 부딪힌거고
서슬퍼런 언론과 검찰의 집중 포화를 대표로 맞은 결과입니다.
그 정치적 경제적 전방위로 어려운 시절이 지금과 비교가 되고,
지금이 대한민국을 개혁하려고 대통령이 앞장서서 피흘리며 싸우는 상황인가요...
오히려 같이 싸우던 사람들은 다 내치고, 그시절 몸보신 하던 사람들만 중용하고
쇄신도 보존도 아닌, 소위 죽도밥도 안되는 상황으로 가고있네요.
정치에 잡아먹히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