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타는펭귄님 본문에 대해서 의견을 말한 겁니다. 그리고 과거에 부동산 문제를 제대로 잡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정권이 있었나요? 모든 개혁정책에는 시기와 속도라는 게 있습니다. 이제 겨우 1년 지났는데 벌써부터 감 놔라 배 놔라 하는 게 과연 정상적으로 보이시나요?
부동산 관련 게시판 글을 보면 진정성 있는 비판도 있고, 그냥 정부를 욕하기 위한 무지성 비난도 있던데요. 설마 후자에 휩쓸리고 계신건지요.
웬즈데이v
IP 121.♡.156.129
13:37
2026-09-18 13: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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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oscar님 잼통에게 원했던건 시원시원한 답변과 그리고 정책을 세웠지만 어느정도 실패한 것에 대한 인정이었습니다만 돌아온건 회피형 답변 또는 남탓밖에 없는 것 같아서요 계속 지지는 하겠지만 임기말까지 이러지 않으셨으면 해서 그랬습니다
자전거타는펭귄
IP 222.♡.130.207
13:44
2026-09-18 13: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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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oscar님 대통령 정책이 이상하다는건 지지율이 보여주고 있는데 이제겨우 1년 지났다 인가요? 앞으로 1년 후쯤에는 아직 반도 안지났다 다시또 1년 뒤쯤에는 이제겨우 반 넘었다 마지막 4년차에는 아직 1년이나 남았다 라고 말하실건가요? 비판적 태도를 가지고 정치를 바라보는게 어려우신가요?
ckoscar
IP 211.♡.88.20
13:47
2026-09-18 13: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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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즈데이v님 물론 염려하시는 말씀은 이해합니다. 다만 볼펜 하나 없는, 인수위조차 없이 출범한 정부였다는 점도 어느 정도는 감안해야 하지 않을까요. 대통령 답변이 남 탓이나 회피로 들리셨다면 그건 각자 받아들이기 나름이겠지요. 그래도 국정을 맡은 지 이제 1년 남짓입니다. 벌써부터 실패를 얘기하기보다는 조금 더 지켜봤으면 합니다. 무작정 쉴드치자는 얘기는 아닙니다.
더구나 지금 정부가 같은 진영 안에서 이 정도 반발이 나올 만큼 큰 실정을 거듭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잘못한 건 비판해야겠지만, 요즘은 비난의 강도가 실제 실책보다 너무 큰것도 사실이라고 봅니다.
ckoscar
IP 211.♡.88.229
13:57
2026-09-18 13: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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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타는펭귄님 제가 하지도 않은 말을 2년 차, 3년 차, 4년 차까지 만들어가며 반박하시고는 저한테 비판적 태도가 어렵냐고 하시니 좀 황당하네요.
제가 언제 비판하지 말자고 했나요? 비판과 성급한 단정은 다른 얘기라는 겁니다. 그리고 지지율이 정책의 옳고 그름을 그대로 판정해주는 성적표도 아니죠. 지지율이 떨어지면 무조건 정책이 틀린 것이고, 오르면 무조건 옳은 정책이 되는 건지요.
자전거타는펭귄
IP 222.♡.130.207
14:06
2026-09-18 1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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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oscar님 이제겨우 1년이라는건 비겁한 변명이라는거죠 그 어느때보다 지금 민주세력이 강했던 적은 없습니다. 모순적이게도 지지율은 최저네요. 지지율이 정책을 평가하는 절대적인 지표는 아닙니다. 허나 지지율이 계속 떨어진다는 모멘텀에서는 잠시 멈춰서 점검할건 점검해야죠 지뢰밭이 가득한 곳으로 걸어가고있는데 아직 지뢰 안밞았으니 지켜보자는 말은.. 안일한생각이 아닐까요?
ckoscar
IP 211.♡.88.229
14:21
2026-09-18 14: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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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타는펭귄님 제 말을 자꾸 곡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1년밖에 안 됐으니 아무것도 점검하지 말고 무조건 기다리자는 얘기가 아닙니다. 잘못된 건 당연히 점검하고 고쳐야죠.
제가 말하는 건 비판하지 말자는 게 아니라, 지금 나오는 비판의 강도가 실제 상황에 비해 지나친 건 아니냐는 겁니다. 그 차이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자전거타는펭귄
IP 222.♡.130.207
14:24
2026-09-18 14: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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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oscar님 인신공격수준으로하는건 적당히 흘러들으시길 모든 글들이 정제되어 나오긴 어렵습니다. 이정도로 비판이 나오는건 현재 지지율 모멘텀 하락이 아직 진행중이라고 느낍니다. 추석지나고 바닥 찍을때쯤엔 좀 잠잠해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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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내용에 대한 반박은 없이 그저 본인의 인상비평과 부정적인 감정만 늘어놓으면, 결국 반대를 위한 반대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본문에 대해서 의견을 말한 겁니다. 그리고 과거에 부동산 문제를 제대로 잡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정권이 있었나요?
모든 개혁정책에는 시기와 속도라는 게 있습니다. 이제 겨우 1년 지났는데 벌써부터 감 놔라 배 놔라 하는 게 과연 정상적으로 보이시나요?
부동산 관련 게시판 글을 보면 진정성 있는 비판도 있고, 그냥 정부를 욕하기 위한 무지성 비난도 있던데요. 설마 후자에 휩쓸리고 계신건지요.
계속 지지는 하겠지만 임기말까지 이러지 않으셨으면 해서 그랬습니다
물론 염려하시는 말씀은 이해합니다. 다만 볼펜 하나 없는, 인수위조차 없이 출범한 정부였다는 점도 어느 정도는 감안해야 하지 않을까요.
대통령 답변이 남 탓이나 회피로 들리셨다면 그건 각자 받아들이기 나름이겠지요. 그래도 국정을 맡은 지 이제 1년 남짓입니다. 벌써부터 실패를 얘기하기보다는 조금 더 지켜봤으면 합니다.
무작정 쉴드치자는 얘기는 아닙니다.
더구나 지금 정부가 같은 진영 안에서 이 정도 반발이 나올 만큼 큰 실정을 거듭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잘못한 건 비판해야겠지만, 요즘은 비난의 강도가 실제 실책보다 너무 큰것도 사실이라고 봅니다.
제가 하지도 않은 말을 2년 차, 3년 차, 4년 차까지 만들어가며 반박하시고는 저한테 비판적 태도가 어렵냐고 하시니 좀 황당하네요.
제가 언제 비판하지 말자고 했나요? 비판과 성급한 단정은 다른 얘기라는 겁니다.
그리고 지지율이 정책의 옳고 그름을 그대로 판정해주는 성적표도 아니죠. 지지율이 떨어지면 무조건 정책이 틀린 것이고, 오르면 무조건 옳은 정책이 되는 건지요.
제 말을 자꾸 곡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1년밖에 안 됐으니 아무것도 점검하지 말고 무조건 기다리자는 얘기가 아닙니다. 잘못된 건 당연히 점검하고 고쳐야죠.
제가 말하는 건 비판하지 말자는 게 아니라, 지금 나오는 비판의 강도가 실제 상황에 비해 지나친 건 아니냐는 겁니다. 그 차이를 말씀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