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자가 돈도 있고 집도 있어요.
그런데 돈을 안 갚아요.
돈 달라고 했더니
미안하다면서, 만나서 얘기하자고 하네요.
아니 그냥 돈 주면 되잖아요.
그래서 만났는데, 돈 준다는 말은 하지 않고, 자기가 많이 먹어서 체했었다고 하고, 무좀도 걸렸다고 합니다.
아니 돈은 언제 주냐고 하니깐,
앞으로 소식하고 천천히 먹겠다고, 발도 잘 씻겠다고... 하고 갔어요.
오늘 이선생의 기자회견을 본 느낌입니다.
채무자가 돈도 있고 집도 있어요.
그런데 돈을 안 갚아요.
돈 달라고 했더니
미안하다면서, 만나서 얘기하자고 하네요.
아니 그냥 돈 주면 되잖아요.
그래서 만났는데, 돈 준다는 말은 하지 않고, 자기가 많이 먹어서 체했었다고 하고, 무좀도 걸렸다고 합니다.
아니 돈은 언제 주냐고 하니깐,
앞으로 소식하고 천천히 먹겠다고, 발도 잘 씻겠다고... 하고 갔어요.
오늘 이선생의 기자회견을 본 느낌입니다.
남의 돈 떼먹는 것은 경제파탄범이라고 하죠.
목적성도 같고 안갚으면 채무불이행이라 민사로 해결봐야할텐데 고생이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