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없는 비판을 쏟아내고, 귀를 닫고 조롱만 하면 세상이 바뀔것 같아요?
쏟아내는 조롱이 정치에 참여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면 할말이 없습니다만
그저 비난과 조롱으로 반사이익을 얻으려는 행태는 극우 끝자락에 있는 인간들과 다를바가 없는것이겠죠
대통령 기자회견을 보면서 실시간으로 조롱하니 마음이 편하십니까?
스스로 뭐라도 대단한 일을 하고있다고 착각들 하시는것 같은데
실상은 맹목적인 비난만이 목적 아닌가요?
인생 낭비하지 마세요.
대안없는 비판을 쏟아내고, 귀를 닫고 조롱만 하면 세상이 바뀔것 같아요?
쏟아내는 조롱이 정치에 참여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면 할말이 없습니다만
그저 비난과 조롱으로 반사이익을 얻으려는 행태는 극우 끝자락에 있는 인간들과 다를바가 없는것이겠죠
대통령 기자회견을 보면서 실시간으로 조롱하니 마음이 편하십니까?
스스로 뭐라도 대단한 일을 하고있다고 착각들 하시는것 같은데
실상은 맹목적인 비난만이 목적 아닌가요?
인생 낭비하지 마세요.
이제와서는 친윤검사들에 둘러싸여 아방궁에서 눈귀를 닫고 있죠.
화무십일홍이라 나중에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내 몸 하나 뉘일 집 내 고향인 서울에 사는데 그 집이 20억 30억이 돼서 그거 사겠다고 내 인생 갈아넣으면서 인생 낭비하기 싫어서 비판하는거에요.
조롱은 이재명 대통령이 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부동산 정책이 명백하게 잘못됐는데 오세훈 탓하고 레버리지 ETF도 급하게 승인했는데 나는 누가 승인했는지 몰라요 하는게 대국민 조롱 아닙니까?
대출억제하고 금리 폭등시켜 투기적 수요를 삭제시켜야 불만이 잦아 들까요^^
그리고 레버리지 나는 몰라 누군가햇겟죠? 에 무슨 대안을 가져와서 보충하나요??
이잼도 비슷한 말을 하셨는데요?
노대통령이 저런 말 했다고 노무현 대통령 까면 되는거에요?
본문의 내용과 제가 단 댓글을 본 결론이 “노무현 대통령을 까자”로 간다면 어디서부터 설명드려야할지 솔직히 자신이 없습니다
자신없다구요? 당연히 그렇겠죠^^
국짐으로 교체되면 예전에 그래왔던 것 처럼 그냥 또 물어뜯고 그걸로 연명하면 되거든요.
그냥 저 기류에 휘말린 사람들만 피해보는거죠
그리고 알려줘야 하는 직책도 아니구요. 이미 자기도 후보자일때 다 아는 답안지였구요.
오세훈 시정에서 공급 속도가 안 나는건 신통기획이 용적률 인센과 인허가권을 무기로 임대랑 기부채납 시설 내놓으라고 조합을 협박해서 돈 문제로 속도가 안 나는거거든요. 조합원들이 돈 벌게 기부채납 비율을 대폭 줄여버리면 됩니다. 현행은 늘어나는 용적률분의 50%를 기부채납해야하죠? 이걸 30%로 줄여도 속도 엄청 빨라질겁니다.
대통령께서 후보자 시절 세금으로 잡지 않겠다 하셨죠? 그런데 세금으로 잡으려하십니다. 세제개편안을 백지화시켜도 총선 끝나서 다시 세제개편안 강행하면 어떡하나요? 당장 비수도권 민주당 의원께서 총선 이후 세제개편안 추진하자고 하셨죠? 이 의심 없애려면 아예 감세로 노선을 바꿔서 추진하면 세간의 의심은 줄어들겁니다.
그런데 그 노선 민주당이 할 수 있나요? 참여정부와 문재인 정부를 부정하는건데 할 수 있나요? 그러면 말씀하신 "대안없는 비판"이라고 할 수 있곘네요.
거기에 책임회피성 발언까지 대놓고 하구요
평소에 X에 글 겁나 써대다가 불리한 사건 터지면
입꾹닫이죠
지금 말아먹는 사람 비판해도 문제라는건 그냥 한국 망해라 고샤지내는거라 다를바 없네요
모두가 같은 해석을 바라는 것 그게 파시즘이에요. 어째 무지성 지지하시는 분들은 파시즘을 바라시는 태도를 갖고 있습니까? 그러니 대화가 안되고, 계속 다툼만 벌어지죠.
문재인 정부 때 무조건 지지하지 않으면 너 국짐이지 일베지 살코나 펨베지 또 준스톤 찬양하냐며 조롱받던 20대 남동생들 심정을 이제서야 알겠네요.
부동산 발언은 또 어떻구요. 강남3구 살짝 떨어지고 나머지 하급지들이 폭등하는걸 평탄화라고 하는데 평탄화의 정의를 서로 다르게 알고 있나 싶네요
대안없는 비판이라. 대안 이야기 실컨해도 없다고 하고 비판이라니요.
대안 없는 비판이라고 받아들이는 자체가 문제라는건데요?
게시판 개판 만드는게 목적이죠;;;
여기가 개판 나야 사람들 떠나고
게시판 접수가 더 수월해 질꺼구요
클리앙 모공 싸움판 되면
사람들은 떠나고
몇 안남은 정상적인 목소리를 내는
광장이 사라지는거죠.
글고 클리앙은 대형 커뮤도 아니고 익숙한 닉들 끼리 노는 정도라서 게시판을 접수 하네 마네도 없어요 다들 나이가 있어서 체력도 딸려요 ㅎ
과한건 버리고 맞는건 취하면서 여론이 만들어지는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