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요약하면
“대동세상, 억강부약” 정신은 절대 변하지 않았으니,
“대통령을 믿어달라” 는 거군요.
근데, 당대표 선거 전에는
적어도, 표면상으로는 당이건 청와대이건 갈등이 노출된 적이 없죠.
지금 추정해보면,
사실 검찰개혁에 대하여 당정 고위층 간에는 엄청난 이견이 있었던 거 같아요.
이게 당대표 선거를 거치면서 김민석을 통해
본격적으로 분출되기 시작했죠.
특히, 반분신(반명, 분열주의, 신천지)으로요..
선거 초기까지만 해도
일반 당원과 지지자들은 그 의미를 잘 몰랐죠.
선거과정에서 대통령이 김민석을 지지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고
김민석도 대통령 의중을 따르지 않는 자들을
지금까지도 반분신 취급하고 있죠.
증수청장 후보의 면면을 보면
정말 중수청장으로서의 자격이 없는 자이죠.
하지만, 내부 검증을 해보니 검찰개혁의 의지가 분명하니 믿어달라는 거군요?.
하 ! 아 ~~~
왜 진보진영의 분들은 중수청장을 하면 안되는 거죠.
<국힘에서 대통령되면 지들 마음대로 자기를 지지하는 자들은 선택하여
자기 마음대로 마구잡이 하는데,,
민주당에서 대통령되면 왜 자기진영 사람을 외면하고, 국힘을 지지하는 자들은 뽑아야만 하는거죠?>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당원 중 50%에 해당하는 분들은 김민석의 반분신으로
이미 뼈속 깊게 마음 상처를 받았습니다.
과연 이번 회견으로 조금이나만 마음의 위로가 될까요?.
<내가 선택한 대통령이니 무조건 믿고 기다려 달라는 거군요?>
하~ 아~
수출대기업만 좋고 내수경기에 종속된 자영업자들은 죽음으로 내몰고 있으면서요.
억약부강이지 말만 번드르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