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폴드8 참 좋은데
바형과 병행 사용하니 체감되는 것은
폴드를 접어서 생기는 이점보다 바형을 쓰는 이점이 더 크단 점입니다
폴드를 쓰면 내부화면 멀티태스킹, 영상 시청 정도가 이점인데
대중교통을 타지 않는 저로서는 사실 폰으로 영상을 볼 일이 많지 않고
오히려 폴드의 무거운 무게가 더 체감되네요.
이동중 사용은 어차피 접어서 하다보니 상하로 부족해진 정보량만 아쉽고요.
무게차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바형이 좋구나 체감합니다.
폴드는 서브용 업무용으론 괜찮은 것 같아요.
유튜브용으로 가장 활용되는듯요.
바깥화면이 16:10 이고 내부화면이 4:3이니..
26울트라 쓰다가 넘어왔는데 저는 바형 다시 안쓸거같아요.. 폴드8이 이쁘기도 하고..
그 작은 외부 화면만 주구장창 쓰고 펴서 쓰는 일이 없길래 “아 나는 접히는 폰이 필요 없는 사람이구나” 결론 냈습니다.
접히는 폼팩터가 필요한 사람이 따로 있고 대중적으로 일반적이진 않을 것 같아요.
듀오나 폴드 사실 분들은 꼭 한번쯤은 용도를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어요.
- 와 펴지면 화면도 커지고 좋겠네(X)
- 화면이 커져서 테블릿을 대체 할 수 있겠네(O)
트리플폴드가 진짜 맘에 들었는데 얘는 못 구했으니 제외하구요.
차기작은 미니폴드식으로 플립의 가로폭으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폴드8 보면 아이콘이 4개가 보이는데 3개정도만 보이는 식으로 해서 휴대성도 같이
잡고 플립은 위아래로 미니폴드는 좌우로 펼치는 방식으로 라인업을 두는거죠
제 아는 분은 한번 교체 받고, 고장나셔 고치는것도 지겹다고 한번도 안 접고 쓰네요
아이폰17 생폰 쓰는 입장에서 너무 무겁습니다
거기다 접어서 쓸땐 면적이 작아 체감 무게는 더 크고,
맥세이프 내장이 안되어 있어 케이스가 강제되는 것도 커요.
전 쓰면 쓸수록 바형으로는 못가겠더군요.
그리고 카메라 때문에 폴드8은 못 쓰겠더라구요.. 너무 구려요 ㅋㅋ
사람마다 느끼는 장단점은 모든제품에 있는 건 똑같다고 생각해요
저 같은경우엔 그냥 첫번째로 이뻐서 구매했고,
유툽,주식,윌라를 많이 사용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