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같이 정치를 하고 경제가 무너져도 빨아주기 바쁜데
민주당 대통령이 나오면 작은 거 하나 잡아서 헐뜯기 바쁘군요.
세력인지 국힘 지지자인지 알 수 없으나
나 잘난 맛에 취해서 대통령을 까는 사람들을
민주당 지지자라고 보긴 어렵죠.
대통령 100가지 하는 일이 100% 다 내가 원하는 방향이거나, 내 마음에 드는 건 아니지만
일 잘하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지지할 겁니다.
개똥같이 정치를 하고 경제가 무너져도 빨아주기 바쁜데
민주당 대통령이 나오면 작은 거 하나 잡아서 헐뜯기 바쁘군요.
세력인지 국힘 지지자인지 알 수 없으나
나 잘난 맛에 취해서 대통령을 까는 사람들을
민주당 지지자라고 보긴 어렵죠.
대통령 100가지 하는 일이 100% 다 내가 원하는 방향이거나, 내 마음에 드는 건 아니지만
일 잘하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지지할 겁니다.
20대때부터 민주당원이 된 2#년차 당원입니다. 진보라서가 아닌 보수라서 민주당원 합니다. 당비도 내고, 정직한 언론에는 후원도 하고, 마음에 드는 정치인에게 후원금도 보냅니다. 돈이 남냐고요? 아뇨, 내 아이와 이웃들이 살아갈 만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바른 정치와 제대로 된 언론에 돈을 쓰는 겁니다. 내란수괴와 그 일당들에게 하루 빨리 사형이 집행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윤석열 지지율 임기 시작 몇달만에 30%대 떨어지고 다시 40%대로 회복 못했습니다
진심 계엄한거 빼고 이재명보다 못한게 뭐죠?
민주당은 손해를 봐도 가치를 추구하는 정치집단이잖아요.
지지하는 사람들의 성격이 다른거죠.
DJ나 노통, 문통 국민들에게는 욕을 먹어도 지지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지지했는데,
지금 이통은 지지자들을 버리고 국힘으로 가버렸죠.
'현재 진보커뮤니티에 작업이 들어가고있는 정황들이 보인다'
클량이 예전 클량이 아닙니다. 경어체미사용은 기본이고, 자게에 본인의 의사를 피력할때 신경써서 글쓰는 티가 보였는데 지금은 그냥 일기장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웃긴 점은 그러다가 또 일베 메모 된 분들과 티키타카 잘 하시더군요. 여기에 이재명 대통령에 조금이라도 안 좋은 소리하면 빈댓 달리고 신고 포화 세례를 받죠.
이러니 지지자들과 B똥형 같은 이미지가 대통령에게 덧씌워지니 더 나빠질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클리앙의 모습입니다.
정말요? 13년 가입이라 문재인때를 보셨을텐데 이재명때가 무지성지지가 많다니...
제가 다른세계에 살다왔나봅니다
아닌걸 입증하는것도 아니고
경어체미사용 신고항목도 있습니다
저도 님 댓글들 보면 비꼬기로 신고할만한게 몇트럭되는데요?
말꼬리 흐린거 가지고 경어체를 안썼으니 신고한다고 협박을 다 하시네요. 기존 클리앙 유저는 뭐 벼슬입니까 유세부리지 않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력인지 국힘 지지자인지 알 수 없으나
"나 잘난 맛에 취해서 대통령을 까는 사람들을
민주당 지지자라고 보긴 어렵죠." 이런건 착한 비꼬기라 신고당하지 않는다는거 정도는 알고 있어요
수고하시구요
만수무강하시구요
늘 고생많으십니다
행복하세요
사람이죠
만약 다음 국짐으로 정권 넘어가면 대다수 시민들이 문제가 아니라, 현 대통령과 그의 열성적인 손가혁 성향 지지자들 탓입니다.
제발 남탓 좀 그만해요. 어째 항상 남탓밖에, 남 물고 늘어지는것 밖에 없나요. 에휴…
그러다 민주진영 대통령나오면 온세상이 다 헐뜯고...침소봉대...
그나저나 그렇게 일잘하는 극힘당 대통령인간들은 왜죄다 감옥가고, 탄핵당하는거지요?
잘한다는데...
2찍분들은 더 열심히 댓글달고...더 열심히 자기대통령 지지해야겠네요..또 감옥가거나..탄핵 안당하려면...
전광훈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우리나라 경제위기를 대체 얼마나 극복한건지 대단하네요
그동안 그랬듯 결과로 보여줄 테니 응원할 겁니다.
비유를 들자면 예전에 일베-메갈 사태때 여성민우회가 페미니즘 행사 열면서 메갈보고 3세대 페미니즘이라고 치켜세워줬을 때가 비슷하지 싶네요.
그리고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 생각을 하면 진짜 그 정부 망한 거에요. 당선전의 가치는 다 잃었다는 거니까요.
이런 기자회견은 그냥 하지 않은 만도 못 합니다.
작년 5월 대선 당시까지의 그 뜨거웠던 지지가 이제는 차갑게 식어버리다 못해 꽁꽁 얼어버렸습니다. 아직 겨울 한파는 시작하지 않았는데 말이죠.
지금 대다수 민주 진영 시민들의 심경은 ‘짜증도 가라앉은 상태’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