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불기 같겠지만 정답은 하나뿐이었습니다 피해본 사람들도 어마어마하고 최근 다시 이슈가 되었는데도 모르는게 말이 되나요 전화 한통, 아니 말 한마디만해도 금방 알 수 있는 위치에 있으면서요 사실이면 더 큰 문제고요 저 자리는 무능한 사람이 갈 자리가 아니니까요
남탓이나 하고 있는걸 보면…
자기도 특검급 사건이라고 느끼고 있는 분위기 입니다. 그때 모른척 하려고 미리 이러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