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태블릿나오기 직전이 20대 중반이었죠.
거기까지가면 더 내려갈건 없습니다.
지금 33프로잡으면 3분의 1정도 이탈하면 최저점일거고, 그때 추가타가 있느냐 없느냐에서 이명박이냐 박근혜냐 루트가 갈라질것 같네요.
이명박루트는 버티면서 반등한것이고 박근혜루트는 20프로대 진입후 2주만에 10프로 이하로갔죠.
최순실 태블릿나오기 직전이 20대 중반이었죠.
거기까지가면 더 내려갈건 없습니다.
지금 33프로잡으면 3분의 1정도 이탈하면 최저점일거고, 그때 추가타가 있느냐 없느냐에서 이명박이냐 박근혜냐 루트가 갈라질것 같네요.
이명박루트는 버티면서 반등한것이고 박근혜루트는 20프로대 진입후 2주만에 10프로 이하로갔죠.
그건 그냥 지지율 0정도에요 지지한다고 어디에 얘기하기에도 쪽팔린정도요
박근혜나 윤석열은 그 밑이었기에 내린거고요 국민들이 나서서
아마 김민석에게 더 붙겠죠.. 김민석은 대통령을 쳐야 자기가 산다는걸 아니 그때부턴
대통령과 각을 세우지 않겠어요??? 어디서 많이 본 장면이죠..
그럴리가요
김민석이 대통령보다 지지도가 더 안나올건데요?
역대 가장 인기없는 당대표가 아닌가 합니다
아 인기 없는이 아니고
비호감도가 가장 높은 당대표가 더 맞겠네요
솔직히 최순실 태블릿이 나오는것보다 부동산 폭등해서 살집 없어지는게 더 최악의 이슈입니다.
모든 국민이 정치 이슈가 최우선이 아니에요. 국정농단하고 계엄해도 사는데 경제 멀쩡하고 부동산 제대로 잡았으면 민주당 정권은 언감생심입니다.
저런짓 하는데 무능하기 까지 하니까 민주당도 정권을 잡는겁니다
지금까지는 모두 합법적인 정책 집행이었을 뿐이고
그냥 내 부동산 징징징으로 내려가는 거라 이런 걸로는 더 안빠지죠.
총선시즌때가 되면..본격적으로 물어 뜯을겁니다.
그런데 그때는 친문 지지자들은 레임덕이라고 안하더군요.
그리고 끝까지 레임덕이 없었다고들 하더군요. 약간 놀랬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거의 데드덕이었는데.
쩜하나 빠뜨리신거 같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