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대통령 지지율 다들 관심많죠?
오늘 기자회견 보고 향후 지지율 영향을 예측해봅니다.
1. 호르무즈 파병관련
>> 파병 이슈로 감소한 지지율은 어차피 파병을 보내지않으면 점진적으로 원상복귀될겁니다. 보낸다면 말도안되게 떨어질테고,
2. 연임
>> 어차피 연임도 국민이 뽑아줘야 가능한거 아닌가요.
개인적으로는 대통령이 잘해서 지지율 잘나오면 정책/정부 연속성을 위해 연임하는거 나쁘지않게 봅니다.
대부분 중도층이든 보수층도 여기에는 별 관심 없을거에요
(정치인들이나 떠들석하지)
이 이슈는 사실 의외로 지지율에 영향없다봐요
이거때문에 지지할분도없고, 이거때문에 지지철회할 사람도 없습니다.
3. 공소취소
>> 연임 이슈와 비슷하게,
이미 이재명을 싫어하는 쪽은 공소취소를 비판하고
이재명을 지지하는쪽은 애초에 공소취소가 정의로운 방향이라 여깁니다.
관련 당사자들 의견과 입장이 뭐든간에 지지율에 영향은 없을겁니다.
4. 부동산
>> 부동산 실책에 대한 정면반박/돌파를 선언했습니다.
근데 이번정부들어 부동산 정책에 실망한 사람들의 지지율 감소는 아직 완전히 반영되지않은 상태였습니다.
(그래도 혹시. 같은 기대감)
이번 회견으로 뭔가 부동산에 대한 실망감/의심이 해소되서 지지율이 반등하기는 어려울겁니다.
왜냐하면 부동산 정책에 실망한 사람들은 이미 민주당/노무현/문재인/이재명/박원순식 부동산 정책이 방향성부터 잘못되었다는데 깊은 공감대를 가지고 있기때문이죠.
오히려 그런 공감대에도 불구하고 정부/대통령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던
(그래도 실책을 반성하겠지. 등등)
소수의 사람들이 더 돌아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