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점에서 이재명이 어떤 그럴듯한 말과 글로 표현한다고 하더라도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제 개인의 신뢰 회복은
전혀 없습니다. 불과 1년 전만 하더라도 인간 이재명에 대한 무한 신뢰가 있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의심과 경계의 눈으로 바라볼 뿐입니다. 아니 그의 말에 대한 아무런 관심도 없을 뿐 아니라 얼굴이랑 목소리 듣는 것이 너무 힘들어서 기자회견도 보질 않습니다. 그런다고 국민의 힘을 지지하지는 않지만 기다리는 것은
" 자진 하야 " " 자진 하야 " " 자진 하야 " 뿐입니다.
김민석도 자진 사퇴 , 한동훈도 의원직 사퇴 .......
그럼 누가 국정 운영을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