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게 지지하시는 입장이든 다소 회의감과 함께 지지하시는 입장이든 지금 나오는 발언들 보면서 아 이건 좀 싶은 건 같은 마음 아니신가요 자꾸 우려와 걱정을 절대악 취급하면서 외면할게 아닌 것 같습니다 민생과 그냥 괴리가 된 정도가 아니라 바램과 거꾸로 가고 있는 것 같아요
국민들.체감 경제와는 다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