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의사에 대해 공감 누르시는 분들 중에 처음 뵙는 닉네임이 많네요.
어려운 상황에서도 익명의 지지를 이어가는 분들이 계셨구나 싶습니다.
꼭 적극적으로 의사표현을 하지 않더라도,
공감을 누르는 행위로도 함께 다시 힘내 볼 계기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대통령 부족하죠. 그러나 전 여전히 믿고 지지합니다.
이 기자회견으로 서로의 마음을 다시 여는 계기가 만들어지길 기대합니다.
지지의사에 대해 공감 누르시는 분들 중에 처음 뵙는 닉네임이 많네요.
어려운 상황에서도 익명의 지지를 이어가는 분들이 계셨구나 싶습니다.
꼭 적극적으로 의사표현을 하지 않더라도,
공감을 누르는 행위로도 함께 다시 힘내 볼 계기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대통령 부족하죠. 그러나 전 여전히 믿고 지지합니다.
이 기자회견으로 서로의 마음을 다시 여는 계기가 만들어지길 기대합니다.
오늘쪽, 왼쪽 태극기 부대 같은 부류은 한줌 세력일 뿐이라는 생각입니다.
입을 다물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화합은 물 건너갔다고 봐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