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대통령 입으로 연임과 공소취소에 대해 나왔습니다.
이제 두가지 사항에 대해서 이견을 갖고 있는 분은 포지션이 어떤지 이해가 되구요.
지지율 하락과 민심 이반이 많은 영향을 끼쳤군요.
납작 업드린 심정으로 기자회견을 준비하신거 같습니다.
민주당 내 통합 메시지를 한번 더 언급했지만,
이미 곪아 터진 내부 상황이 쉽게 정리되긴 어려워 보입니다.
결국엔 민생 또 민생이죠.
대통령이 나서서 사회 곳곳에 암약한 문제를 짚고 있습니다.
일부가 조롱하는 암표 근절,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케이블카 독점도 그렇구요.
거대 기업들의 담합건도 수차례 찾고 있습니다.
국가의 장기 성장을 결정하는 가장 강력한 엔진은 공정과 신뢰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거시적 담론 부동산, 주식 등에 대다수 일반 국민들이 접해 있어,
정책의 온기가 퍼지는 시점이 다소 늦어지겠지만
묵묵히 일을 하고 공감대를 가진다면 충분히 민심은 회복할 수 있습니다.
수사관을 다른 나라처럼 없애야죠 인원감축을해야죠
더 하겠다해야죠.
그리고 중수청장도요
중수청에..검사요
최근에나와서 반도많다라고 했습니다.
찾아보세요.
그러니 앞뒤가 다른사람이죠.
모했나요 지금까지?
이러니 의심하는겁니다.
아시죠? 검찰 누가 승진하고있는지를 보세요
전업 투자자들은 이재명 정부를 적극 지지하고 있습니다.
역대 어떤 대통령도 주식 시장에 이렇게 진심이신 분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