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국민연금 리밸런싱연장과 지선과 맞물린 시점에 급하게 도입된 단일레버리지 도입으로 인해 주식시장에 발생한 미친 변동성에 대해 정책 책임자로서 책임을 통감한다...정도는 할 줄 알았는데 제가 못본건지, 못들은 건지.. 게다가 부동산정책은 그냥 가겠다는 건데... 현재 세입자들이 느끼는 고통과 걱정에 대해 전혀 신경쓰지 않는 자세는 앞으로도 험난한 길이 예상되는군요. 모든 국민이 자신의 뼈와 살을 깎아 본인이 추진하는 개혁??에 동참하라는 건가요? 국민이 도구도 아니고.. 많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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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부동산정책은 그냥 가겠다는 건데... 현재 세입자들이 느끼는 고통과 걱정에 대해 전혀 신경쓰지 않는 자세는 앞으로도 험난한 길이 예상되는군요. 모든 국민이 자신의 뼈와 살을 깎아 본인이 추진하는 개혁??에 동참하라는 건가요? 국민이 도구도 아니고.. 많이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