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오소리 집단과 손가혁을 싫어했고.. 문통에 대한 비판이 지나칠때도 눈쌀 찌뿌렸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비아냥 댐이 거진 우리가 혐오하던 그들을 닮았네요… 경어체만 사용할 뿐 달리보이지 않습니다. 다만 지금 이 상황이 너무 답답한건 사실이네요..
내수경기 좀 살려내면 다시 지지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