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구는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인구 추세는 아래와 같습니다. 최고 정점: 1992년 10,969,862명 (주민등록인구 기준) 증가 과정: 1970년 569만 명에서 급증하여 1988년 처음 1,0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현재 및 전망: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현재는 900만 명대 초반을 기록하고 있으며, 향후 800만 명 선이 무너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세한 통계 데이터는 서울특별시/인구 나무위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구가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이유는 수도권에 신도시가 계속 건설되고 있기 때문이지요. 사실 서울은 면적이 좁기 때문에 그곳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인구밀도를 자랑하고 있지만, 삶의 편의성을 따졌을 때에는 수도권으로 나가는 것이 낫겠지요.
저도 처음 서울에서 직장을 다닐 때에는 연신내에서 살았다가 화정으로, 일산 주엽으로 계속 옮겨다녔습니다.
꼭 그럴까요? 그 좋은 곳에 살기에 그에 부흥되는 별도의 뭔가 부담이 생긴다면 빠 질수 있지않나요? 과격하게 서울에 인프라 많이 몰빵 되었으니 소득대비 인프라세 도입과 같이... ㅎㅎ 좋은 인프라가 있느느곳에 사니 그 인프라를 사용 하건 말건 내야하는 세금 좀 과격 하지만... 절대 금액이면 부자만 살테니 소득대비로... 물론 기업들도..
@KAMUI님 서울이 좋은게 아니라 줄이느라고 제일 취약한 사람들이 떨궈져 나가면서 좋은 것만 남은겁니다. 그냥 서울만 제대로 개발해도 수십년 다들 행복해집니다. 어차피 출산률도 낮아서 이제는 진짜 굳이 서울 인구를 뺄 이유가 없어요
KAMUI
IP 117.♡.5.32
11:39
2026-09-18 11:39:34
·
뭐 현실은 그렇지 않으니까요.. 서울이 원하는 이유야 다 각기 다를 수 있지만 크게 자용 하는 것이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되서 한번 질러 본거에요. 좋은 환경이 세금으로 구축된것이 많으니 그 접근성이 좋은 곳에 있으면 누구나(기업포함) 세금 내라는 취지죠... 물론 소득대비로 정액으로 하면 부담 안되는 부자만 있게되면 형평성이 깨지니... 좀 과격하긴 하죠. 이거 걷힌 세금으로 목적세로 해서 서울제외 지방 인프라에만 투자... 그럼 살기좋은 곳이 여러개 생기면 서울 집중도도 떠을어 지지 않을까요. 상상속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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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자체가 서울에만 있는데..
인구 추세는 아래와 같습니다.
최고 정점: 1992년 10,969,862명 (주민등록인구 기준)
증가 과정: 1970년 569만 명에서 급증하여 1988년 처음 1,0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현재 및 전망: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현재는 900만 명대 초반을 기록하고 있으며, 향후 800만 명 선이 무너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세한 통계 데이터는 서울특별시/인구 나무위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구가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이유는 수도권에 신도시가 계속 건설되고 있기 때문이지요. 사실 서울은 면적이 좁기 때문에 그곳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인구밀도를 자랑하고 있지만, 삶의 편의성을 따졌을 때에는 수도권으로 나가는 것이 낫겠지요.
저도 처음 서울에서 직장을 다닐 때에는 연신내에서 살았다가 화정으로, 일산 주엽으로 계속 옮겨다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