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민주당 내 정청래, 유시민, 추미애 기타등등
모든 걸 갈라치면서 대통령에 조금만 부정적이면
득달 같이 달려드는거 보고 정떨어져서 안들어왔는데
잼통 찍었고 여전히 응원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에게 원한건 확실한 마침표였는데...
마침표 찍었다 치고 다음거 해달라는게 아니었죠.
일 잘하고 대통령이니 더 많은 수를 내다보고 미래를
내다보고 하는 일들이겠지만, 그게 지금까지 같이
걸어온 사람들을 내치면서 해달라는건 아니었죠.
중도 확장도 좋고 민주당 내 고인물 정리도 좋지만
그건 국민이 할 일이지 대통령보고 해달라는건 아니었지요.
앞으로의 지지율도 궁금하네요,
응원은 하겠지만, 힘을 다시 보탤지는 고민되는 시점입니다.
단, 말년까지 너무 초라하거나 몸 상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더불어 정권 넘겨줄 정도의 빅똥도 싸지 않으면 좋겠구요,
지지율의 하락이 곧 보수를 지지 한다는건 아닙니다.
단, 지금의 정권도 지지하기는 조금 힘드네요.
부동산 갈아서 잃어버린 30년 오는건 시장이
결정할테니 정부는 그저 정부의 일을 했으면 좋겠고,
우리는 믿거든 우리 국민은 부동산도 살리면서
지방도 살리고 나라 경제도 살릴 자신이 있는데
그걸 못 견디고 서울 몰빵 싫다고 억지로 뜯어내면
역으로 뜯기는건 뭐... 차라리 대통령님 부동산 5억에
정리를 하던가 했으면 정말 박수 쳤을텐데,
무슨 댓글 달릴지 안봐도 비디오라 또 한참뒤에 와야겠네요.
그건 그거대로 슬픈일이겠죠, 당연히 잘했으면 합니다. 클리앙은 신고먹든 강퇴 당하든 점령당하든 이제 무관심이라 크게 신경은 안써요
글 내용은 동감합니다.
지금처럼 직접적으로 비난하진 않았지만 대통령 돌려까는건 그냥 넘어가는 분들도 많았지만 팀딴지류들 까는건 박제 빈댓박히고 지민비조가 대세였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