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국민의 저항이 심하면
조금 물러서서 타협하고 조금씩 변화 시키면 되는데
그러면 될것도 안된다고 절대 타협 안합니다
그러곤 하는 말이 장기적으로 봐야 한답니다
국민들은 그럴 생각이 없거든요
정권을 빼앗깁니다
정권을 빼앗은 쪽은 어떻게든 국민들을 달래려고
정책을 펼칩니다
여기서 누더기기 되는거지요
애초에 장기적으로 볼 생각이면
다음 정권도 유지해야 하는데
타협이 없으니...
정권유지가 어렵겠죠?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린가요
더이상 부동산 정책을 누더기로 만들지 말고
다음 정권은 물건너 간거 같으니
장기적 으로 보지말고
단기적으로 3년내에 정상화 시키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평가가 좋다면
다음 정권도 유지할수 있을겁니다
제발 장기적으로 봐야하는 정책으로 부동산 정책을 누더기로 만들지 말아주세요
오죽하면 세무사들이 양도소득세 같은 일 들어오면
안한다고 할까요
물가상승률 정도의 상승정도만 유지하면 성공 입니다 경제가 커지고 화폐가치가 낮아지면 자산가액이 오르죠
그 관점에서 일을 해야 하는데
유동성이 풀리면 정부는 긴축을 하고
부족하면 적당히 돈을 풀고 이 정책만 신경 쓰면 되죠
전세 대출이라는 이중 레버리지만 줄여나가구요
이제는 추가할만헌규제나 안전장치도 없어요
이재명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개혁을 원해서 뽑았지 사람자체를 좋아서 뽑은게 아닙니다.
이제와서 인기만위해 정치한다면 당연히 실망하겠죠
이걸 구지 설명을 해줘야 이해를 하시는건가요?
지금 개혁은 아 몰라 나때 내 업적이고 이게 누더기가 되던 말던 난 몰라 아닌가요? 이게 이해가 안되시는건지 아니면 오늘만 사시는건지... 그럼 할말은 없습니다
이재명 정부때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정권 빼앗겨서 다시 원복되고... 이걸 바라시는건지
내 글의 요지는 정책의 연속성을 위해 다음 정권을 유지해야 한다는 겁니다
지방을 키우고 내려보내고 해서 수요를 줄이는게 방법이라고 봅니다.
중산층, 고소득자나 집갖은 사람들은 이미 타 선진국 만큼의 세금을 더 내고 있습니다.
세금이 늘어나는 것에 정말 반감이 심합니다. 나한테 돌아가는것도 없고요
하지만 그 정책을 만드는 사람들이 수도권에 집중된 인프라의 수혜자라서 불가능한 정책일까요
문제는 과거에 그렇게 할 때는 찬성하고 지지했는데 시간이 지나서 보니까 나까지 타겟이 되었다는거고요.
그래서 그런 식의 정책에 속지 않는 국민이 예전보다 늘어난거죠.
10년전 경기도 아파트 84가 3억 초반일때 미친척 하고 집을 산게 제 반백 인생의 최고의 잘한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