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 뒤통수 때렸으면 달래는 재주라도 있어야 하는데, 국민이 듣고 싶어하는 얘기가 아닌 언제나처럼 자기가 하고 싶은 얘기만 하고 있네요. 이제 분노할 기력도 없고 지겹기만 합니다.
계엄 떄려서 마음에 안 드는 인간들 잡아다 족치고 싶다고 왜 솔직히 말을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