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뭐 그럴 수 있겠다 싶은데, 이제는 하나의 세력 같습니다.
마치 하나의 종교집단 같습니다.
정치인들 싸움에 휘둘려 그냥 객관적인 자세를 가지려는 노력조차 없어보입니다.
그냥 이제는 너무 아쉽네요.
비아냥 거리는 분들... 솔직히 태극기 부대랑 다를게 없어보여요. 인정 못 하시겠지만요.
그들도 그들의 종교에 사로잡혀 있거든요.
(추가)
그리고 저는 사람에게서 발견하는 가장 추한 모습이 타인에 대한 냉소적 반응과 비아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정청래를 지지하는 분들만 그런것도 아니고, 김민석을 지자하는 분들만 그런것도 아닙니다.
국힘, 민주당 국회의원 어디에나 보이는 모습입니다. 정말 이런 모습 없어지면 좋겠습니다.
희망입니다. 불가능한 것 알고 있거든요.
마녀 사냥을 경계합니다.
비판에 신중합니다.
좋은 말 같네요
결국 그 객관적이지 못하다고 판단하는건 특정 정치인들의 주장이고, 그들의 시선이고, 그들의 경험이죠. 그리고 그들의 주장에 의해서 낙마도 있고, 지명 철회도 있고. 그리고 인사가 사실 제일 어렵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존경하는 문재인 대통령 시절 조국 전 대표의 윤석열 발탁입니다. 김어준도 밀어줬던게 기억나네요.
그냥 하던대로 하면 됩니다.
수정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문제는 그 아이돌역할이 아무런 책임도 없는 사람이라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