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지율 때문에 김민석 대표의 과소평가하는 분들이 계셔서 글 남깁니다.
용기 있는 전략가
1985 미국 문화원 점거. 이 무모한 도전을 김민석 대표 연합은 72시간 점거라는 성과를 만들었습니다.
인생을 거는 용기 ,치밀한 전략, 돌파력, 깡이 필요한데 김민석 대표는 이 때의 업적이 정치 입문의 계기가 됩니다.
영업력
김민석 대표는 약 9억정도의 자금을 유치 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법과 도덕을 떠나서 이 정도 영업력은 상대방도 김민석 대표의 비전, 능력을 높이 평가한 듯 합니다.
실용주의자
앞서 반미주의자의 성향이 있지만 아들을 미국으로 유학을 보내는 실용주의 노선을 엿볼 수 있습니다.
또 노대통령의 탄핵과정에서도 유연한 사고가 발현되었는데 그저 이념에만 매몰된 것이 아니라는 게 큰 장점 같습니다.
매력적인 미소
저는 대표님의 웃는 모습이 큰 장점이라고 봅니다. 환하고 기분 좋은 웃음은 주변과 대중을 끌 수 있는 매력으로 봅니다.
김대표님의 매력은 한 명을 넘는 사람을 마음 사로 잡을 꺼라고 봅니다.
이제 지지율은 바닥 다지고 있고 반들의 시간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해로운 새다 요
-> 이게 대체 실용주의와 어떤 연관이 있는거죠?
진짜 돌려까기라면 인정입니다
전광훈이 견제할 거 같네요..
다재다능 하십니다.
황금시대만세 ㅋ
지지자들을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로 엮어놓고 무슨 당대표되면 지지율 올라간다 헛소리 뻥뻥쳣죠
정치생명 얼마 안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