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건축사전이라고 78만 유튜버인데, 누군가 저 유튜브 계정의 메일이 과거 정치유튜브가 사용하던 메일과 똑같다는걸 발견하고 그게 널리 알려져 이번에 논란이 됐습니다. 심지어 계엄옹호까지 한 극우유튜브였단 사실까지 드러나 오늘 해명문(?)이 올라온 겁니다.
불법 계엄 같은걸 옹호하는건 대체 뭔 마인드인지.?
그냥 흔히 말하는 유튜브 수익화를 위해서라면 뭐든 할 사람이네요.
열심히 자기방어를 하던데 아직도 정신 못 차렸구나 했습니다.
아니 메시지면 주둥이로만 떠들면 될 것을 국회랑 선관위에 왜 군대를 보내냐고요...
그렇다기엔 신념?의 값이 너무 싼거 아닌가요???
애시당초 신념?같은건 없고 돈이 곧 신념? 이다! 인듯 하네요.
채널 게시물에 올라온거 보고 너무 충격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