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박시영을 옹호하고 지난 글에 빈댓글을 다시길래
최대한 객관적으로 들어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걸레는 빨아도 걸레네요.
적합하게 집행된 돈이라고요?
그럼 국힘-고성국, 이준석-박성민은 우리가 왜 욕했나요?
작은 채널 유투버도 뒷광고 하고 도개자 박고 사과합니다.
본인이 한 짓이 뒷광고랑 뭐가 다른가요?
촉법용역패널들 앉혀놓고 사과는 없고 변명만 늘어놓았네요.
어물전 썩은내는 본인이 다 풍겨놓고,
같은 진영 다른사람들에게 광고비 의혹제기하고
거짓으로 밝혀저도 제대로 사과도 안해,
당내 경선에 상대후보 비방하고 깔아뭉개고
조작된 사진으로 대통령 공격에
대통령 인사권과 정책에 무조건 반대에
이렇게 다 해놓고 사과한번 제대로 했나요?
가치와 원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룹 A 라면서요?
본인이 한 짓, 하는 짓, 할 짓이 진짜 A입니까?
피해자 코스프레 하지 말아야죠.
뉴이재명 탓이라고 당내 갈등을 부추기고 그속에 숨지말고
제대로 사과합시다.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이유를 모르니 반성도 못하겠죠.
앞에선 세상 공정한척, 정의로운척 해놓고
뒤에선 결국 돈받고 그런거면 사람들을 기만한거 아닙니까?
이걸 사과 하라는 겁니다.
바로 2030이 민주당을 욕하는 가장 큰 이유를
본인이 보여주고 있는겁니다.
기만한거 아니라고? 그런데 그거에 속은 사람이 저네요.
한준호 의원이 본인 경쟁력 없이 대통령에 기대서
정치할려는 사람으로 오해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아니었네요.
당신이 고성국, 박성민보다 더 나쁘다 생각하는게
그들은 최소한 돈준 사람만 띄워줬지 상대를 까내렸나요?
본인은 추미애-한준호 경선 당시,
한준호 의원을 까내리지 않았나요?
너무 후회됩니다.
이게 바로 당시 20억 기사보고 든 감정이 후회와 분노입니다.
당신과 당신네 사람들이 한 기만에 분노가 나는 겁니다.
출신 따지는 분들은 어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국힘 출신 김상욱의원과 대비 되는건 어쩔수 가 없네요.
박시영은 B형그룹이 A인척하면서 남들 B형으로 몰아세우면서 공격하는거 참....
이재명 경기도 지사 선거때 박시영이 맡아서 했었고
그다음 경기도 선거때 김동연 지사때도 맡았었고
그리고 이번 추미애 경기도 지사 선거때 맡은겁니다.
어느정도 이바닥에서는 경력을 오랫동안 인정받고 있는 사람이에요.
이재명 지사도 그 당시 큰 돈 안들였어도 당선됬을거라 생각됩니다. 아마 50% 이상 득표 했었죠??
다 그런겁니다. 본인이 당선 될꺼 같으니 큰돈 안들이고 했어도 된다라는 얘기는.. 참 안타깝네요.
그런 큰 돈 집행없이 당선될 수 있는데 굳이 그런 큰 돈을 특정인에게 이른바 턴키로 20억을 집행했다면 카르텔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네요. 집행비율로보나 절대 금액으로 보나 전혀 납득되질 않습니다.
어느정도 이바닥에서는 경력을 오랫동안 인정받고 있는 사람이라는것도 본인 생각이죠. 야바위 협잡꾼으로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런사람한테 세금집행되는거 20억 아니라 100만원도 아깝습니다. 생각이 이렇게 다르니 참 안타깝네요.
세금 낭비 우려가 안타깝다니. 별걸 다 안타까워 하네요. 이재명 대통령 같이 걸고 넘어지면 쉴드 쳐진다고 생각하나보죠.
아무대나 이재명 걸고 넘어지시는거 같습니다.
그거 믿고 저러는거겠죠
뭔가 우월의식이 있는거 같은데
결론은 내로남불인데 당당하기 까지하네요
그들의 원칙은 내로남불인가보죠.
이쯤되면 또찰개혁은 목적이아니라 수단인가 봅니다.
세 가지 떡을 다 먹으려고
하다가 결국 탈이 났네요.
그들도 남들도 다들 돈 벌고 살아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엄청난 뒷거래가 있던거 아니고, 항목 하나하나까지 선관위 공시단가에 맞춰서 집행 한다고 합니다
원래 명백한 불법적인 사안이 아닌 경우
이해하려고 마음먹고 보면 이해가 되고,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과실이 되지요.
하지만 소위 민주 진보 진영이라고 생각하는 미디어들(뉴공, 매불쇼, 이동형TV, 남천동 등)의
그동안의 역할을 인정하고 높게 평가한다 하더라도
민주진영의 정치에 영향력이 큰 만큼 균형된 정보 전달을 요구해야 하고,
각 사안마다 좀 더 엄격해야할 필요는 있는 것 같습니다.
과거 보수 진영에서 욕먹던 '고성국TV 컨설팅 논란(돈 받고 방송 띄워주기)'이랑 구조가 완벽하게 똑같음
(심지어 액수는 이쪽이 더 큼)
더 소름 돋는 포인트는, 캠프로부터 8억 원을 입금받은 직후 유명 방송에 나가 "투표율 1위 가능성 있다"며
노골적으로 바람을 잡았다는 것.
자신이 계약한 후보(추미애)를 띄우기 위해, 경쟁 후보(한준호)를 방송에서 집중적으로 '악마화'하며 담궈버림
맨날 보수 유튜버들 카르텔이라고 비판하던 민주당인데, 내부에서 똑같은 짓을 하고 있으니 완벽한 내로남불이 됨 결국 이게 다가오는 선거에서 민주당 전체의 거대한 도덕적 리스크로 작용할 거란 우려가 크다는 점이죠
저도 추미애 도지사가 이렇게 안하고도 당선 되셨을거라 생각되지만
이럴거면 개인 유튜브를 하면 안되지 않나 싶어요.
근데 이런 논리면 오창석도 유튜브를 하면 안되지 않나 싶어요.
박시영에겐 문제없다 라는식의 의견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이번일로 확실한건 박시영이 정부에서 광고비 받아먹어서 그런 소리 한다 라는 말을 왜 하게 됐는지 알았습니다.
도둑이 제 발 저린 거였죠..
유튜버들도 모두요
공공연한 비밀입니다.
정치가 돈이 되니까 너도 나도 달려들어서 정치유투버 하는거고 지지자들은 저사람들이 마치
정의롭고 공정해서 저런일 한다고 생각하는 순진한 사람들도 있죠.
애시당초 정치유투버와 정치 평론가들은 자기 돈벌이 수단이지 정의로움 때문에 저런일 한다고
믿으면 안됩니다
특검도 해볼만한거같네요
원래 하던일은 한거고 예전부터 쭈욱 정치컨설팅을 한다는건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던건데...
다른 컨설팅 업체들은 얼마나 받고 있는지도 좀 확인하고 까세요.
그리고 유튜버라고 무시당하는거 같은데 윗 댓글에도 달았지만 이재명 당시 경기도 지사때도 맡아서 해서 당선 시켰고 김동연 지사때도 맡아서 당선 시켰어요. 이정도면 나름 이쪽에서는 잘나가는 사람이라고요 ㅋㅋ
그리고 한준호는 욕먹을만 했으니 욕먹은 겁니다.
본인의 사적 이익(선거 컨설팅 수주)이 걸려 있음에도, 방송이라는 공적 공간을 활용해 자신이 돈을 받고 있는 후보에게 유리한 발언을 하는 등 심각한 직업윤리 위반 및 이해충돌 상황아닌가요
본질을 호도하고 외면하지 마세요.
이게 본업인 컨설팅만 했다고 까는겁니까?
잘했다 할 수 있는지.
게다가 돈을 받고 하는거였으면 깨끗하게 밝히고 해야지
지지자들도 모르게 선의로 도우는 것 마냥
하면 될까요?
용역촉법이 어쩌고 돈을 받니 마니 기가차서,,, 말이 안나옵니다,
댓글이 만선이군요
프레임 전쟁이라는 말을 실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