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와 구글은 저를 무엇으로 보고 있을까요? "클리앙에 DIY 글을 올리는 시간 많은 사람" 정도로 볼까요?
유튜브가 저를 간파한 알고리즘으로 "소리 보여주기 카메라"를 소개했습니다. 도라에몽의 주머니에서 나오는 물건에 붙을만한 이름입니다.
마이크로폰 매트릭스를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소리가 나는 위치와 그 주파수 분포를 보여줍니다. 10:13에서는 41kHz 초음파도 보여줍니다.
자동차 잡소리에 시달리시는 분은 하나씩 사면 잡소리가 어디에서 나는지 보여줄 것 같습니다.
아래와 같은 상업용 버젼들이 있는 것은 알았는데, 역시 중국이라서 민수용으로도 만들었습니다.

저희는 이걸로 에어리크를 잡으려고 했는데 저희가 원하는 감도는 안나오더군요.
"지역 사회를 차량 소음 카메라로 보호하다. 사운드뷰는 짜증나는 차량들을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포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