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이 폭등하든 말든
주변 전세 반값도 안되게 살게 해주는게 임대인데
부동산 폭등을 왜 이리 신경 쓰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이재명이 고품질 임대한다잖아요.
부동산이 오르면 임대료 오를까봐 걱정이신걸까요?
비꼬는거 아니고.
임대가 답이고 가능하다면
주변 시세가 얼마든 상관 없지 않나요?
누구는 30억 주고 사는데
임대로 영구하게 5억에 살 수 있다면
그 누구가 30억 주고 살던 50억 주고 살던
중요한가요?
오히려 개이득이네요.
누구는 대출금 갚으려고 아둥바둥인데
같은 지역의 프리미엄은 누리며
여윳돈으로 주식해서 노후까지 준비할 수 있으니
아! 월세 살면서 주식한다는 분들
요즘은 글이 잘 없네요
욕심쟁이네요!
외국에서 월새살이 해보면 월세내다 인생 끝난다는걸 알게되고 자기 집이 없나는게 얼마나 불편하고 서러운걸 알게 되죠.
제가 미국에서 집사기전에 10년동안 5번 이사했습니다
2) 배아파요(이게 제일 큼)
임대 논리로 하면
5억에 임대 살 수 있는데
30억 주고 산 사람이 한심한거 아닌가요 ㅋㅋㅋ
왜 또 배는 아프신지 ㅎㅎㅎ
영구라곤하지만 조건이나 갱신을 해야한다는게 걸림돌이겠죠
언제든 쫓겨날수있다라는 가능성..
영구임대라면
민간은 안될텐데
세금 좍좍 녹겠네요.
가능하지도 않지만요.ㅎㅎㅎ
폭락하면 "역시 내 선택은 틀리지 않았어" 하면서 자기가 뛰어나다는 우월감 느낄수 있으니까요
선대인씨 재산 현황이나 근황이 너무 궁금하네요...
부동산 폭등해도 임대료는 안 올라요.
연 5%인가? 상한선이 있어서.
신규 임대는 시세를 반영할 수도 있겠네요.
그 신규도 주변 전세가 반도 안되는 가격이지만요.
물론 그것도 부담일 수 있지만
근데 그 폭등하는 지역에
말도 안되는 가격에
영구 임대가 가능하다시는 분들에게 쓴 글입니다.ㅎㅎ
현실화 돨지는 의문이긴하지만...ㅎ
지금보다는 더 크고, 고품질(?), 위치도 좋아지는 형태의 임대주택이라면
위치에 따라 임대료 차이가 나고, 집 크기에 따라 차이가 나고, 신축, 구축 여부에 따라 달라지고, 공사비에 따라 다 달라지겠죠. 기본적으로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곳일 수록 임대료가 비쌀겁니다. 용산에 84형 임대라고 하면 그 동네 월세 정도만큼은 아니겠지만 좀더 저렴한 형태, 단 수익률은 마이너스가 되지 않을 정도 수준에서 형성 되지 않을까요?
싱가포르가 대부분 임대 아파트인데, 임대료는 천차만별입니다. 기본적으로 도심일수록, 교통 편할수록 비하고, 경쟁률도 심해서 들어가기 힘듬.
장기간 살 수 있다는거, 임대료 급등이 없을거라는거(싸다는 의미는 아님), 목돈이 들지 않다는 점.. 이런게 장점이겠죠.
물론 제가 임대바라기님들의 마음을 몰라서 쓴 글은 아닙니다.
그 분들은 고품질 임대를 서울 인프라 좋은 곳에
몇 만 가구씩 지어서
영구 임대가 가능하다시길래
정말로 그렇게 믿으시면
주변 시세가 얼마든
부동산이 폭등하든
너무 신경 쓰지 마시라 쓴 글입니다.
진짜로 가능하다고 믿으시면요.
굳이 이야기할 필요가 없으니 안하는거죠.ㅎ 특히나 외국인 이야기는 왜요??
그러면 싱가폴 국민의 80%는 임대아파트 사는건 왜 말 안하시고, 개인 집의 경우 일부 성공한 자산가들이 콘도미니엄이라는 고급 주택을 산다는 말씀은 왜 말씀 안하시는지? 그리고 그 부자들도 대부분 임대주택에서 시작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거는 빼놓우시는지...
결국 본인도 이야기할 필요가 없으니 안하시는거죠.
즉, 언젠가 부동산을 사야한다는건데 왜 폭등이 신경 안쓰이죠?
임대 무적인 분들은 사고는 좀 다르더라고요.
평생 임대로 주변 반의 반값에 사는게
가능하다고 믿으시길래요.
그런 사고라면 부동산 폭등은 신경 끄시는게 맞을가 같아서요.
남들은 대출금 갚아가면서 살때 임대 살면서 그 남은 돈을 인생에 즐기는데 사용했죠
“유주택자인데 집값좀 떨어져야 해요!!” 인 사람 극소수인데 그와중에도 집값 잘 안오르는 지역 소유자가 대부분입니다.수도권 역세권에 집 가지고 있으면서 집값 떨어져야 한다는 사람은 50평생 들어본적도 본적도 없습니다.
주식이랑 똑같아요. 매수하면 찬티. 파는순간 안티 되는게 사람 본성이죠ㅎㅎ
정부가 공급해 줄 고급임대를 기다리시기만 하면 될텐데요.
제 말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