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세번 속으면 공범이라고 했는데
요즘은 그냥 속고있는 줄도 모르는 뉴인류라는 생각이 드네요
특정 직종의 세력 잘하는게 편가르고 악마화해서 동력 만드는거고
그거 잘하는 집단이 성공하는 형태인데
최근에는 확연하게 한쪽이 우세하죠
특정 지역 몰아주기
특정 계층 악마화가 대표적이고
이 두개는은 실체가 없는 허상이죠
실체가 있고 형체가 있는 사안은 말돌리기로 빠져나가고 대놓고 모른척하며 사소한거 잘했다고 위안 삼고 있는데
오늘은 어떤일들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그냥 안하겠다 혹은 그냥 하겠다라면 끝인 상황들을 꼬아가면 더 큰 문제가 생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