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영은 지금 여론이 어떤지도 전혀 감을 못 잡는 것 같습니다.
해명 시작부터 “다른 용역평론가들이 많이 긁혔구나”라고 하더니,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들을 향해서는 “무식하다”, “제대로 공부해라”라고 합니다. 그러고는 “지금 나한테 관심 가질 때냐, 중수청장이 훨씬 더 문제다”라며 전혀 다른 이야기로 넘어가네요.
정치컨설팅 업체를 17년이나 운영했다며 자신의 명성과 경력을 자랑하더니, 정작 세무조사 이야기가 나오자 “우리 회사는 4년밖에 안 된 작은 회사인데 이런 회사까지 세무조사를 하느냐”는 식으로 이야기합니다. 17년 경력과 명성을 내세울 때는 언제고, 불리한 상황에서는 갑자기 ‘4년밖에 안 된 작은 회사’가 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비판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보다 상대를 무식하다고 몰아붙이고, 다른 이슈를 끌어와 논점을 돌리는 모습을 보니 정말 어질어질하네요. 국민들이 이런 앞뒤 안 맞는 해명을 그대로 받아들일 거라고 생각하는 건지 의문입니다.
앞으로 뭐 많이 터질거 같네요
지금 박시영이 한 행위는 고성국보다 더 해요.
https://imnews.imbc.com/replay/straight/5998398_28993.html
2023년 박시영 논란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59719
2026년 박시영 또 논란
https://v.daum.net/v/2b3XmmjJal
처음에야 쫄렸지 이제.뭐 당당하죠
감히 박시영이가요?
적반하장이 따로 없네요
저 언론 기사들은 보셨어요.
다른 정치인들 선거비도 기사로 내고 있어요.
핍박 받는 듯 하니 슈퍼챗 쏴주구요.
수십만원짜리 우산은 안 파나요?
다들 의심부터 할텐데,
신뢰가 최우선인 여론조사부터 믿을 수 있겠습니다.
또 돈 받고 하는건가 그런 생각부터 할 것 같습니다.
이익 따라가는 용역놈이 대통령한테 등돌리고 돌던지는게 ㅋㅋ
주말은 누굴까요
범죄를 저질렸으면 고소를 하세요.
이런 사람들이 민주진영? 진보? 참.. 말도 안나오네요.
그냥 갈길 가세요.
님같은 분들관 갈길이 다른거 같네요.
그나저나 저는 박시영 응원합니다.
그리고 세무조사는 작은 회사 안 합니다.
대기업 위주로 합니다.
작은 회사들이 탈세 해봤자 얼마나 한다고요.
결국 거래액이 그 캡인데
무운을 빕니다^^
정치 컨설팅 하는 인간들 다 털어서 비교해 보던가요.
B형이 A형인척 하면서 남들을 B형이라고 공격한건 웃기네요
20억 금액보다 보다 본질적인 문제가 있는 부분인데,
저렇게 해명을 하는 모습이 과연 자신에게나 자신들을 믿었던 분에게 대한 옳은 정치적 판단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