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있던 휴가비 지원 제도를 비정규직에게도 확대되는거죠. 환영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사 제목이 문제네요.
둘리여자친구
IP 115.♡.62.196
00:25
2026-09-18 00: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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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본님 검색해보니 선생님 말씀대로 기존에 있던 중소.중견기업 휴가비지원 정책을 넓게 확대한 것이네요 그렇지만 전 세금으로 국민 휴가비를 지원한다는것 자체에 좋다고 생각이 들지 않네요
초심.
IP 124.♡.160.56
00:35
2026-09-18 00: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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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비는 모르겠고 어는 정도 기업에 기여했음 퇴직을 생각은 드네요
dollar
IP 223.♡.216.186
00:59
2026-09-18 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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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부담 20만원 기업 10만원 정부 10만원 합계 40입니다
해도안해도
IP 39.♡.230.182
01:00
2026-09-18 01: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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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여자친구님 휴가비 지원 문재인이 시작 한건 아시는거죠?
링가링가링
IP 222.♡.167.186
03:19
2026-09-18 03: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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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안해도님 최초는 박근혜 때 시범사업으로 시작했습니다.
광어묵은지초밥
IP 39.♡.10.92
02:21
2026-09-18 02: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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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세상에서 제일 이해가 가지 않는 부류시네요. 국가는 국민에게 일정한 세율로 많은 부분에서 세금을 걷습니다. 그렇게 모인 세금으로 국가를 운영해서 국민이 살기 좋은 국가를 만듭니다. 항상 세수가 부족하다고 하지만 그것은 국가가 쪼들려서 부족하다고 하는게 아닙니다. 더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언가를 항상 해야하기 때문에 세수가 부족한겁니다.
국가가 해야하는 무언가에는 수십년 기간이 걸리는 거대프로젝트도 있지만 당장 오늘 해야만 하는 또는 하면 좋은 단기속성 소규모 프로젝트도 있습니다. 국가의 명절이나 연말연시에 지급하는 지원금이 그 '단기속성 소규모 프로젝트'입니다.
더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하루하루 먹고 살기 힘든 국민에게 며칠간 치킨이나 한번 편하게 먹고, 외식이나 한번 하라고 주는겁니다. 근데 이것도 현금은 안되고 각자의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라고 지역화폐로 줍니다. 그것마저 안쓰고 모을까봐 일정기간 사용하지 않으면 소멸되는 소멸성 지역화폐로 줍니다. 국민에게 걷은 세금을 국민의 숨통을 트이고 한번 더 웃게 만드는데 쓰는겁니다. 삼전닉스를 보유한 1년 예산 700조와 1년 법인세 세수만 216조를 걷는 나라에서 이제 고작 이딴걸 부담스러워 할 시대는 지나지 않았나요?
국가가 세금을 거둬서 권력자 지들 주머니에 들어가는게 문제지 그 세금을 '국민에게 쓰면' 다행이고 좋은겁니다.
근로자휴가비 지원사업은 박근혜 때 시범사업으로 시작해서 2018 문재인대통령 때 본격적으로 진행됐죠. 지원대상음 중기업, 소기업, 소상공인, 비영리민간단체, 사회복지시설 및 법인 대상이었고요.
그냥 라이더들한테 40 만원 툭 던져주는게 아니에요. 댓글에도 있듯 근로자20, 기업10, 정부10으로 총 40인거고요 기업이 원하는 직원들 모아 신청하고, 각 근로자들에게 20민원을 급여에서 공제하든 어쩌든 해서 걷은 다음에 기업이 인당 10을 더해 지정 계좌에 입금하면 나머지 정부 지원 인당 10을 포함해서 총40이 가상계좌?에 적립됩니다. 그럼 휴가샵이라는 앱을 통해 숙소나 뭐 등 예약하고 사용하면되는거고요.
개인이 단독으로 참여는 못하고 대상 기업이 참여해야 하는거고요.
근로자휴가비 지원 말고도 각 시도 찾아보시면 반값여행도 많아요. 이건 개인이 참여가능한데 해당 지역에 신청하고 승인되면 그지역 여행하면서 사용한 경비 영수증을 모아 제출하면 사용 금액의 절반을 지역화폐로 돌려줍니다. (신청인원수에 따라 상한금액이 달라집니다)
몰라서 그러는거지 찾아보면 많아요.
라이더라는 직업군때문에 날카롭게 받아들이시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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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사 제목이 문제네요.
그렇지만 전 세금으로 국민 휴가비를 지원한다는것 자체에 좋다고 생각이 들지 않네요
휴가비 지원 문재인이 시작 한건 아시는거죠?
최초는 박근혜 때 시범사업으로 시작했습니다.
국가는 국민에게 일정한 세율로 많은 부분에서 세금을 걷습니다.
그렇게 모인 세금으로 국가를 운영해서 국민이 살기 좋은 국가를 만듭니다.
항상 세수가 부족하다고 하지만 그것은 국가가 쪼들려서 부족하다고 하는게 아닙니다.
더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언가를 항상 해야하기 때문에 세수가 부족한겁니다.
국가가 해야하는 무언가에는 수십년 기간이 걸리는 거대프로젝트도 있지만
당장 오늘 해야만 하는 또는 하면 좋은 단기속성 소규모 프로젝트도 있습니다.
국가의 명절이나 연말연시에 지급하는 지원금이 그 '단기속성 소규모 프로젝트'입니다.
더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하루하루 먹고 살기 힘든 국민에게
며칠간 치킨이나 한번 편하게 먹고, 외식이나 한번 하라고 주는겁니다.
근데 이것도 현금은 안되고 각자의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라고 지역화폐로 줍니다.
그것마저 안쓰고 모을까봐 일정기간 사용하지 않으면 소멸되는 소멸성 지역화폐로 줍니다.
국민에게 걷은 세금을 국민의 숨통을 트이고 한번 더 웃게 만드는데 쓰는겁니다.
삼전닉스를 보유한 1년 예산 700조와 1년 법인세 세수만 216조를 걷는 나라에서
이제 고작 이딴걸 부담스러워 할 시대는 지나지 않았나요?
국가가 세금을 거둬서 권력자 지들 주머니에 들어가는게 문제지
그 세금을 '국민에게 쓰면' 다행이고 좋은겁니다.
지원대상음 중기업, 소기업, 소상공인, 비영리민간단체, 사회복지시설 및 법인 대상이었고요.
그냥 라이더들한테 40 만원 툭 던져주는게 아니에요.
댓글에도 있듯 근로자20, 기업10, 정부10으로 총 40인거고요
기업이 원하는 직원들 모아 신청하고, 각 근로자들에게 20민원을 급여에서 공제하든 어쩌든 해서 걷은 다음에 기업이 인당 10을 더해 지정 계좌에 입금하면 나머지 정부 지원 인당 10을 포함해서 총40이 가상계좌?에 적립됩니다. 그럼 휴가샵이라는 앱을 통해 숙소나 뭐 등 예약하고 사용하면되는거고요.
개인이 단독으로 참여는 못하고 대상 기업이 참여해야 하는거고요.
근로자휴가비 지원 말고도 각 시도 찾아보시면 반값여행도 많아요. 이건 개인이 참여가능한데 해당 지역에 신청하고 승인되면 그지역 여행하면서 사용한 경비 영수증을 모아 제출하면 사용 금액의 절반을 지역화폐로 돌려줍니다. (신청인원수에 따라 상한금액이 달라집니다)
몰라서 그러는거지 찾아보면 많아요.
라이더라는 직업군때문에 날카롭게 받아들이시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