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1년이 버블붕괴 직전 가격이었는데,
- 코로나 시기인 2022년에서 2023년 넘어오면서 전고점 회복 후 돌파를 했네요.
- 2003년이 버블붕괴 후 최저점 이었는데, 당시 00년대 초반에 버블시대 때보다 더 막대한 공급이 이뤄졌었네요.
- 그래서 03년 저점가격 기준으로는 23년동안 거의 3.5배 가량 오른거로 나오구요. (연복리 5.5% 정도 수준으로 매년 상승)
- 서울의 강남3구라 할 수 있는 미나토구/치요다구/시부야구/츄오구 여기는 어림잡아도 지난 20여년간 5배 이상은 올랐을거 같구요(아시는분은 알려주세요)
2002년도에 4억 정도 했는데, 2012년도에는 12억 정도, 2026년도에는 재건축을 한번 해서 45억 정도 합니다.
요즘 서울시 공공지원 되어서 경쟁률 박터지는 청안주 원룸도 적당한 면적에 입지좀 괜찮다 싶으면 비강남권임에도 환산월세 100만원씩 나와요.
대신 서울은 보증금이 몇억대죠.
요즘은 특히 반전세라고 더 심하고.
컨디션이 서울집이 좋지만 월세가격은 이제 별차이가 없다고 생각되네요
아직 다른 커뮤니티 가보면 우리나라도 곧 일본 부동산 버블 터진것 처럼 장기침체 따라갈거다 라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죠
답답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