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소녀 ㄱ ㄱ한 3명 집행유예 때리고
자기딸 성추행한 사람 집행유예
11살 ㅅㅍㅎ 집행유예..
등등 … 극악무도 아동 강ㄱ 성폭행 집행유예
이런사람을 법무부장관으 로…??
판사로도 만나기 싫은데 진짜 와우네여…;;;;
울 가족이 피해자였으면 진짜 상상도 하기 싫네여
경찰이 녹음파일 검찰에 안넘긴거 아뮤래도
이상하고 어떻게 해서든 증거 찾으려고 검사가 다시
수사해서 범인 구속 했다는데
이제 보완수사도 없어서 경찰이 그래버리면
그냥 그 범인 집행유예…
진차 큰일….이네요
정의로운 검사님들 너무 고마웠던 경험이 있어서
진짜 걱정되네요.
재돈 300마넌 찾아준다고 얼마나 고생하셨는지
경찰서에서는 소액이라 그런지 계속 미루시고
가족은 경상도에 계셔서 어떻게 해주지도 못하시고..
제가 간 곳에서는 크게 생각안해주는거 같아서 진짜 슬프고 답답하고
저한텐 300큰돈이였거든요..
이제는 그돈 찾으려면 배보다 배꼽 더 커야 할듯요
변호사 쓰려면 ㅠㅜㅜ
경찰도 부정한 사람들 있듯이 검찰도 그런건데
그럼 그 사람들을 처벌하는 법안을 강하게 하면
되었을것을 ….
저희 가족 경찰과 형사분들이 계신데
진짜 너무 걱정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인제 우짜나 싶네요..
10월부터 몸 사리세요
추미애가 경기도 도로 감시카메라 없앤다고 합니다…
어린이 보호구역까지요
좋은 경찰분 엄청 많으신데요
일이 너무 너무 많고 .. 할때는 진짜 비교적 큰 사건 아니면
자꾸 미뤄지는 바람에 죄송합니다를 입에 달고 산다구 힘드시다구..
이제 검사에 있던 사건 다시 내려온다고 하네요
현재 검사에 넘어가 있는것들요 다시 경찰로 가요..
억울한 사람 슬슬 생겨날거에요 10월부터 ㅜㅜㅜ
왜 이재명이 이상해졌을까 그 답이 저걸겁니다
밀려서 비교적 작은 사건은 자기도 모르게 미루어진다고 해서 지금도 다들 밤새고 집에도 잘 못 들어가시는데 .. 이젠 검사 사건 .. 다시 아래로 내려온대요..
사건 미친듯이 쌓일거라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게ㅛ다고 하십니다 ㅜㅜ 진지하게 은퇴 고려중이시네요 ㅜ
어떤 사건에 대한 검사의 재수사를 얘기하시는지는 모르겠네요.
칭찬이었는데. 매우 예민하게 반응하시니 제가 당황스럽네요
전 클리앙 20년가까이한거 같은데 정치관련 댓글 50개 안될거 같은디....50개 넘을려나?.....많이쳐줘도 100개는 한참안될거같은데......
참고로 제 가입일보다 훨씬이전에 클리앙 하다가 안해서 아디비번까먹어서 새로 만든아디가 지금아이디에요...ㅋㅋ
정치에 관심많을수 있고 클리앙에 정치글 댓글 쓸수 있습니다. 근데 스트레스가 생기시면 그냥 맘편히 다른취미 찾으셔도 되요...그스트레스는 댓글알바들한테 가스라이팅 당해서 생기는 착각같은 거에요....지금 정부가 암만 망가져도 윤석열정부때랑은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안전빵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윤정부도 견뎌냈잖아요..ㅋㅋㅋ 솔직히 지금정부 욕하는태반이 윤정부 지지자들 이거나 알바입니다......진짜 진심으로 저 클리앙 눈팅 어마무시하게 해서 아는데 그사람들 민주당지지자인척하면서 이건못참겠다 하는거 같지만 그사람들 전부 윤정부 지지자들 혹은 돈몇푼에 영혼팔은 알바들입니다....
어떻게 아냐구요?.....윤석열 계엄때 글하나 댓글 하나 안쓴사람들이 지금 이재명정부에서 주가내렸다고 나라망했다고 하는데 어떻게 모르나요....ㅋㅋ 근데 실상은 코스피 6700입니다ㅋㅋㅋ
너무 알바들 가스라이팅에 휩쓸리지 마시고 정치에 매몰되서 현실에서 스트레스 받지마세요...다 지들끼리 티키타카하는 쉐도우 복싱 입니다...ㅋㅋ
민선 9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생활안전망 구축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면서 도내 10만여대의 폐쇄회로(CC)TV를 지능형으로 전환하는 일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사람이 수백대의 CCTV를 동시에 관제하는 한계를 넘어 AI가 위험 상황을 실시간 감지해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싸움판인줄 알았어요
내용은 상당 부분 실제 보도와 판결문 취재에 근거가 있습니다.** 다만 글쓴이가 여러 사건을 아주 자극적으로 압축해 적었고, **판결은 김승원 후보자 개인이 단독으로 내린 게 아니라 그가 배석판사로 참여한 합의부 판결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구분은 필요합니다.
경향신문이 2026년 9월 3일 과거 판결문들을 확인해 보도한 내용이 사진과 거의 정확히 대응됩니다. ([경향신문][1])
* **14세 여성을 흉기로 협박해 성폭행**한 사건 →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 **11세 친딸을 6차례 추행**한 사건 →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 **11세 아동에게 음료를 먹인 뒤 하반신을 촬영하며 추행**한 사건 → **집행유예**.
* **12세 아동을 추행해 상해를 입힌 사건** → **집행유예**.
* 성인 여성을 흉기로 위협하고 반복적으로 성폭행한 사건에서도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특히 이 사건 판결문에는 피해 여성이 다른 남성과 교제했다는 점 등을 들어 **피해자의 '성도덕'을 비난할 가능성이 있다는 취지의 내용이 양형 사유에 들어갔습니다.** ([경향신문][2])
이건 단순히 인터넷에서 떠도는 익명 주장이 아니라, **경향신문이 김 후보자가 2002~2006년 전주지법 배석판사로 근무할 당시 판결문을 확인해서 보도한 것**입니다. 김 후보자 측도 판결에 참여했다는 사실 자체를 부인하지 않았습니다. 후보자 측 설명은 "개별 사건의 구체적 사정을 고려해 재판부 내 합의에 따라 판결을 선고했다"는 것이고, 당시 양형이 현재의 시각에서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을 수 있다는 지적을 수용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경향신문][1])
### 그런데 사진에는 서로 다른 이력이 섞여 있습니다
사진 첫 줄의 **"10대 소녀 강간 3명 집행유예 때리고"**는 판사 시절 사건이라기보다 **변호사 시절 사건을 잘못 표현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012년 고등학생 2명을 포함한 남성 3명이 **15세 여성을 집단 성폭행한 사건에서 김승원이 가해자 측 변호인으로 참여**한 사실이 보도됐습니다. 다만 이 사건 결과는 사진처럼 "김승원이 판사로서 3명에게 집행유예를 때렸다"가 아니라 **수원지법이 소년부 송치 결정을 내린 사건**으로 보도됐습니다. ([TV조선][3])
또 2017년에는 **지적장애 3급인 14세 여성을 성폭행하고 불법촬영한 피고인 측 변호인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1심은 징역 3년·집행유예 5년이었고, 2심에서 변호인 측은 형이 무겁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후보자 측은 일부 사건은 소속 법무법인이 수임했을 뿐 자신이 실질적으로 변론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TV조선][3])
그래서 사진을 팩트체크하면 **"완전한 가짜"는 아니고, 핵심 소재 상당수는 실제 확인된 사실이지만 서로 다른 '판사 시절 판결'과 '변호사 시절 수임'을 뒤섞어 쓴 글**이라고 보는 게 정확합니다.
그리고 사진 후반의 **"경찰이 녹음파일을 검찰에 안 넘겼는데 검사가 다시 수사해서 증거를 찾아 구속했다", "재돈 300만원…"** 부분은 지금 확보한 신뢰할 만한 자료에서는 어떤 사건을 지칭하는지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 부분까지 사실이라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원하시면 제가 **김승원이 판사 시절 관여한 성범죄 판결들을 사건별로 찾아서 `범죄내용 / 검찰 구형 / 실제 선고 / 집행유예 사유 / 김승원의 역할(재판장·배석·단독)`까지 원 판결 기준으로 하나씩 팩트체크**해드릴 수 있습니다. 그걸 보면 이 게시물이 얼마나 과장했는지 훨씬 명확해집니다.
[1]: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031857001?utm_source=chatgpt.com "[단독]김승원 배석 재판부, 강간 피해자에 “다른 이와 교제해 성도덕 문제”···친딸 성추행범도 ‘집유’"
[2]: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032106025?utm_source=chatgpt.com "김승원 배석 재판부, 피해자 성도덕 문제 삼아 성폭행범 감형 - 경향신문"
[3]: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2/2026090290221.html?utm_source=chatgpt.com "[단독] 김승원, 과거 '미성년·장애인 성폭행' 피고인들 변호 '논란'"
변호사면 그 사람들을 변호 했다는건데 ㄷ ㄷ ㄷ ㄷ ㄷ 일이면 다 하나요 전 안그럴거 같아요..
글 올리기시기 전 ai 도움받고 퇴고하시라는 조언을
드립니다.
핵심이 안보인다는 댓글인데, 핵심 파악이 안되시는듯 해서 알려드립니다. 핵심이 안보인다구요!!!
공감을 바라지 않는 분이, 다른 사람의 비공감에 매우 예민하게 반응하니 재밌군요.
안녕히 주무세요~
차라리 검사의 탓을 하는 게 맞습니다. 저런 짓을 한 범인에게 제대로 된 형을 못 받게 해준 거니까요.
변호사는 원래 그런 겁니다.
ㅠㅠ 그게 누구던 무슨 역할이던 너무 안된 사건들이에요. 피해자 쪽에서 진짜ㅜ합의한거라면 … 그 나름대로 또 슬프네요 .. 애들이 뭔죄일까요 ㅜㅜㅜㅜㅜ 일단 가장 나쁜건 가해자들 … 진짜 아동관련 사건은 언제나 분노가 치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