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 간다 허진호 감독, 서울의봄 제작사 작품이라 폰트나 작화라고 해야하나? 서울의 봄과 많이 비슷했습니다.
영화 줄거리는 육여사 암살사건이라 jfk와 비슷합니다.
일단 초중반까지 전개가 엄청 빠르고 몰입해서 봤습니다. 지루할 틈이 없더라구요.
진짜 유명한 배우들 많이 나오더라구요.
박해일의 발성 딕션은 진짜 감탄이 나옵니다.
왕사남은 유해진 원툴이지만 이 작품은 박해일 연기 어마어마 감탄했습니다.
뭐랄까 다른 배우들 중에서 이 분만 연예인으로 보이게 되는 느낌?
단점은 초중반 까지의 호흡이 끝까지 잇지 못한게 살짝 아쉽지만
천만이 되려나 모르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수작이라 생각합니다. 극장 추천합니다.
영화 좋았습니다.
여러 썰이 있는데 어떤게 나올지도 궁금 하고요..
조연들이 더 화려해요 ㅎㅎㅎ
그런건 없습니다
내일 가서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