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라온 뉴스만 보더라도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907182?sid=100
정동영 "연락사무소 외 금강산·개성공단 시설 손배소 않기로"
작년 뉴스 중에는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29719?sid=100
정동영, 북한주민 접촉제한 내부 지침 폐기…"우리 국민 자유롭게 접촉"
그리고 북한을 조선으로 부르는 유일한 공무원…
이정도면 의구심 들만 하지 않나요?
뭐가 그렇게 못 마땅합니까?
북한이 어찌 나오든 통일부장관은 자기 일 하는겁니다.
여러방법 중에 하나고 저것도 안통하면 마는거고
장관 교체 되면 새 장관이 또 새로운 방법 시도 해보고 하는거죠.
중복으로 올려서 지적받겠어요.
어쩜 좋아요.
차라리 트랜드는 어느정도 쫓아가는 박지원이 낫습니다
통일부장관이 두 국가론을 지지하는건 좀...그렇긴하죠
명색이 통일부장관이잖아요
'통일의 지름길은 영구분단이다.'
지금도 당시에도 긍정적으로 봤었습니다.
동족상잔의 비극을 일으킨 집단에게 통일이란 명목으로 양보를 해준다해도 정도가 있는겁니다
제발 물러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