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계층, 기초수급자,
놀고먹는 사람들, 백수 등등
집을 사거나 재테크를 하는 데
전혀 관심이 없는 층이 있습니다
저는 이런 사람들 대략 30% 정도 된다고 보고 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대출도 잘 안 나와요
아무튼 그런 계층이 우리나라에 있습니다
이런 계층은 알아서 잘 살게 놔두면 되고요
나머지 70%는
이미 집을 샀거나,
아직 집을 사지는 못했어도
사려고 노력하거나 준비하거나 관망하고 있는 사람들로 보이는데
아직 집을 못 산 쪽은 대략 20~30% 정도라고 봅니다
이 사람들은 집을 살 수 있게 규제를 풀어주고
본인의 대출 능력 한도 안에서는
원하는 만큼 대출을 받을 수 있게 해줘야 합니다
나머지는
규제하겠다 집값잡겠다
다주택자 때려잡겠다
부동산으로 돈 못벌게하겠다
이딴말만 안하면 됩니다
이딴말을 하니깐 부동산이 상승하는겁니다
그 쉬운걸
우리 민주 진보는 여러번 했습니다
보수적으로 잡아도 20~30% 정도는 내집마련이랑 상관없는 분들이기는 할 거 같네요.
"아직 집을 사지는 못했어도
사려고 노력하거나 준비하거나 관망하고 있는 사람들" 이신가요??
부동산 상승하면 좋으신가요?
저는 등기쳐본 사람에 속하는데
안좋은데요?
저는 민주 진영 지지자로서
부동산 상승이 반갑지않습니다
화내지 마시고
글을 잘 읽으시지요
글을 잘 읽으면 맥락이 보이실겁니다
갭투자가 다른거있나요.
임차인보다 못한 현금흐름으로 심지어 0원으로 임대인 행세하는거죠
그러다 실패하면 그냥 자빠지는거고...
이런 경우에는 형사도 못걸고 그냥 신불자로 가족 명의로 잘먹고 잘사더라고요
자기 재산 전혀없는데
가족 재산으로 잘먹고 잘사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몇%나 되겠어요
소수점도 안될거에요
전세 사기가 다른게 없어요. 그냥 퍼지면 임차인은 돈 못받고 형사도 아니라 민사라 못받아요
네이버 민사소송 카페가면 존나 많아요.
저도 그 피해자중 하나고요
저도 사기당한적 있어서 잘 압니다
민사소송 원고승소해도
의미없습니다
피고 명의로 재산이 없으면요
그래서 변호사들이
민사소송 잘 안권합니다
상대방 재산있는지 부터 확인하라고 하더군요
아무튼
자기명의로 재산 한푼없이
가족 명의로 잘먹고 잘사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런사람이 많은 나라는 희한한 나라죠
굳이 따지면 소수점 %도 안되겠네요
소수점이라해도 전체를 따지면 수천, 수만명이에요
제가 사기당한적은 있는데요
전세 사기는 당한적 없습니다
민간 분양 물량이 거기서 거기인거죠.
서울에 살 수 있는 방법요?
돈 아주 많아서 집 사거나, 돈 없서서 공공에 살거나.
중간에 어중간하게 돈 가진 집들만 지금 난리난거죠.
공급이 왜 안 되겠어요? 왜 물량이 없겠어요?
기껏 지어 놓으면 정부가 다 빼가 버리니까.
서울 부동산 상승으로 인하여
서울 민심이 박살 난 상황을 보면
지겨워하는 사람은 없을 것 같은데요
오히려 대부분 분들이
공감하는 상황으로 보이는데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지
도저히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