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법정서 또 계엄 두둔…"국민 피해 줄이려 밤 10시 선포"
5시간 전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계엄을
화요일 저녁 10시 정도에 선포한 것"이라고
법정에서 주장했다.
윤 전 대통령은 17일 서울고법 형사12...
....
"대학시절 얘기지만
5·18 때는 (신군부가)
밤 12시에 국무회의 하고 계엄을 선포했다"며
"당시 대국민담화도 없었고,
장관이 광화문 중앙청 기자실 칠판에
계엄 선포 관련 내용을 공지했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나는
국민들이
주무시기 전에
방송으로 알려드리고
.....
적어도
밤 10시에는
대국민 담화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
계엄을
더 일찍 선포했다면
퇴근 시간과
맞물려
혼란이 빚어질 수 있었고,
......
......
국민들...
숙면은...소중하다는...요..???
나는....잠자는...
국민들.....
안....깨웠다는...요..??
국민들....
잠은...
1순위로....
소중하다는..요.?
10시에 만취해서 한게 아니고?
내란선포...
안한것에...
국민들은...
내란수괴에게....
감사해야...한다는..요??
내란수괴의...
지극한...
국민사랑...이라는..요??
10시에 칩입하면 배려형 강도겠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