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하고 꾸덕한 국물의 매운탕이 먹고 싶어서 배달 어플 이리저리 뒤지는데 비조리 아니면 맑은 느낌의 국물이 많더라고요. 아시죠? 알탕 같이 붉은데 맑고 개운한 그런 느낌의 탕이요.
비조리는 배달 받고 그때부터 끓이기에 시간이 너무 들 것 같고, 맑은 느낌은 지금 땡기는 게 아니고... 주변 식당 운이 없는 건지 아쉬워하며 대충 된장찌개를 끓이면서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 만오천원 아꼈다!'
어쩐지 이득을 본 기분이네요.
얼큰하고 꾸덕한 국물의 매운탕이 먹고 싶어서 배달 어플 이리저리 뒤지는데 비조리 아니면 맑은 느낌의 국물이 많더라고요. 아시죠? 알탕 같이 붉은데 맑고 개운한 그런 느낌의 탕이요.
비조리는 배달 받고 그때부터 끓이기에 시간이 너무 들 것 같고, 맑은 느낌은 지금 땡기는 게 아니고... 주변 식당 운이 없는 건지 아쉬워하며 대충 된장찌개를 끓이면서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 만오천원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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