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아니 정확히는 아파트 가격이 올라서 많은 국민이 분노하고 있을까요?
그러면 왜 집 가진 사람들은 왜 분노하고 있을까요?
왜 지지를 철회하고 지지율은 바닥으로 갈까요?
자신의 재산권이 침해 당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주택자 가만히 있어도 집값 올라 갔다고 세금은 올라가고 있는데,
나를 악마화하고 내 재산을 빳으려 한다는 위협을 느낀거죠.
집을 못가진 사람들은 내가 대출 받아서 사려고 했는데
나는 돈도 많이 버는데
그런데 왜 막아???
나는 전세끼고 사서 돈 모아서 내가 들어가서 살껀데
나는 전세끼고 사서 나중에 갈아타기 할껀데
이제 그거 못하네?
나의 삶의 계획을 망치고 있는 정책들이 쏟아지는 것에 분노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파트 가격을 낮춰서 분노를 가라앉게 하려는 방법들은 그래서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대통령의 기자회견에서도 아파트 가격 낮추겠다고 방향을 잡고 나온다면
지금의 지지율 회복은 쉽지 않을것이라고 예상해 봅니다.
총선 이후에나 모공에 복귀하고 싶었는데, 내일 기자회견이 뻔하게 답답할 듯하여 참지못하고 몇자 적었습니다.
오늘 재밌게 본 부동산 아이돌 김인만 소장 영상 하나 공유합니다.
집 많이 가진 사람들은 후회할거다
이말믿고 판사람들은 땅을 치고 후회
이말 안믿고 집 안 사람도 땅 치고 후회
경쟁이 제대로 작동하도록 환경을 만들고 실패가 발생하는 부분을 보완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과도한 규제는 시장의 가격 신호를 왜곡하여 오히려 공급 감소나 높은 진입장벽 같은 부작용을 만들 수 있고,
실제로 지금 그걸 보고있는 중이라고 생각됩니다
==> 투기해서 집값 왕창 올려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게 막는 정책이 나오니 분노하는거죠
지방선거 실패를 말하면서 그 책임회피를 부동산문제라고 진단한 김민석과 뉴재명, 그때부터 부동산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