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1위 가능성 띄우던 박시영 회사에 선거비 20억이 몰렸다는 소식에 정말 분통이 터집니다.
이제야 그동안 방송에서 보여준 편파적인 태도가 전부 이해가 갑니다.
당선 유력 후보였던 추미애 측이 이 정도 규모라면, 다른 지방선거 출마자들은 대체 얼마를 썼을지 짐작조차 가지 않습니다.
단순히 돈의 액수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방송을 이용해 특정 후보는 1위 가능성을 띄워 노골적으로 밀어주고, 당내 경쟁자였던 한준호는 깎아내렸다는 점이 본질입니다.
더 기가 막힌 건, 평소 대통령을 향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며 비판하던 자들이 정작 이 문제에는 입을 닫거나 두둔하기 바쁘다는 사실입니다. 최소한 같은 기준과 잣대로 비판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제대로 된 사과 한마디 없습니다.
그러면서 오늘도 다 된 검찰개혁이 미진하다며 입에 거품을 물고 흔들어댑니다.
집권 초반부터 사익을 앞세워 대통령을 흔들면 정권 자체가 위태로워집니다.
정권이 무너지면 검찰개혁이고 뭐고 한순간에 끝장난다는 걸 모를 리 없습니다.
결국 그들에게 개혁은 핑계일 뿐, 애초에 다른 정치적 잇속과 의도가 있는 것 아닙니까?
유튜브에 아직 방송있으니 봐 보세요
일생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애쓴 사람들을 대체할 능력도 없으면서 비난과 비판만 해대는 사람들 뭘 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뭔 짓을 해도 우쭈우쭈하는 한줌의 사람들만 남겨서 뭘 어쩌려고 하는지.
민주당 승리를 위해 애쓴 사람들이 누구에요. 영업 활동 하시면서 하면 정당성이 있나요.
내가 사장인 회사 매출 올려주면 전 목숨걸고 하겠습니다.
자 그럼 선택적 아닌 분노도 해보세요.
금액도 다르고 상황도 다릅니다.
정상적이게 맡긴 걸 왜 끌고 오죠.
“박시영은 자신에게 컨설팅을 맡긴 이재명 후보에게 유리한 주장만 하고 이재명 후보만 밀어줬다”며 부당하다 합니다.
뭐라고 답하시겠습니까?
선거 캠프가 컨설팅 업체에 실무를 맡기는 정상 계약과, 경쟁 후보를 지속적으로 비난했다는 의혹은 본질이 다릅니다. 만약 당시에도 그런 식의 대가성 비방 방송으로 여론 왜곡이 있었다면 똑같이 비판받아야 마땅합니다.
저는 답해드리죠.
박시영씨는 자신의 선거 컨설팅과 평론은 별개라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하지만 그렇다면 돈 받고 그렇게 평론을 하는 거라고 비판을 받을만 하다 생각합니다.
다시말해, 박시영씨. 컨설팅을 하면서도 평론을 거침없이 하는 것은 일관성은 있다 봅니다. 공정성은 의심 받을 만 하구요.
이제 됐을까요? 그러면 추미애를 비판하시듯이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똑같이 비판 해보세요.
제목에 쓰셨듯 선택적 분노 하지 마시구요.
잘못된 부분은 잘못 되었다고 말하는 것이 어렵나요.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 선거비의 많은 부분을 맡겼나요.
추미애씨를 비판한 것이 아닌데요.
선택적 분노는 님이 하고 계세요.
이재명 경기지사, 대통령때는 괜찮고
추미애 건만 문제가 되는 이유가 뭔가요?
그게 선택적 분노 아닌가요?
이건 평론과 컨설팅(돈벌이)이 반대되는 입장이죠.
이건 어떻게 설명 될까요?
20억이 작습니까?
그런 경우가 자주 있어요.
이재명 경기지사가 20억 턴키로 맡겼어요. 대통령이 그런 정도 비율의 금액을 턴키로 맡겼어요.
그리고 맡기고 자기 방송 유튜브에서 패널들과 같은 진영 후보를 깎아 내리고 1위 할거라고 띄웠나요.
엉뚱한 걸 가져다 커버 치니까 선택적 분노라고 하는 겁니다.
아무리 조회해 봐도 김동연지사는 컨설팅 맡겼단 기사 없는데요.
이러면서 무슨 용역이니 촉법이니 10만원만 받았어도 난리칠 사람들이 테슬라 차 하나에 비판하던 사람들이 20억이 넘는돈이 괞찬다고. 역겨워서 말이 안나오네요.
역겨우실 지 모르겠는데 저는 일반적이라 보이네요.
재방송 보는 느낌입니다
그냥 선거에 돈쓰지말고 공중파 출연만 하라 그러지 그래요.
사업하다가 이런 불공정 있으면 분노해야 하지 않나요.
턴키로 선거비를 맡기는 것은 드문 경우라고 합니다.
선거에 돈을 쓰지 말자고 안했어요.
한 쪽에 과도하게 몰아주고 받은신 분이 컨설팅,여론조사, 유튜브 방송 등 수직 계열화 하고 그 고객에 유리한 편들기 방송을 했던것이 문제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박시영씨가 문제가 된것은 이번만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