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은 우리에게 혹독하게 다가왔지만
지나고 보면 기업들은 양적 성장을 지나
질적, 고도 성장을 이룰 결정적 전환점이었습니다.
이걸 완벽하게 해쳐먹은 사람은???
두둥~!! 벌써 눈치 채셨네요.
2MB 되겠습니다.
제2, 제3의 건설 경기 부양은 표면적인 것이었고
속내에는 만연한 한나라당(현국짐), 건설, 권력, 공무원, 금융권, 조폭등이
민주당 장기 집권으로 보게될 그놈들의 부정부패에 대한
강력한 개혁 드라이브 위협에 반응한 극적인 방어 기제였다고 봅니다.
. 둔촌주공 실거주 조건 유예 ( 청약때는 있던건데 청약 끝나고나니 없애줌 ) 시킨게 2차 부동산 공화국 인증입니다.
특히 둔촌 주공 실거주 조건 유예는 조건 못맞추는 사람들 청약 다 포기하게 만들어놓고선
뒤통수 후려갈긴 희대의 개막장 정책이라고 봅니다. 선심쓴게 아니라 쓰레기 포퓰리즘이죠
정권 바꾸고 딴나라 애들이.가장 기고 만장 했을때이군요. ㅎㅎ
경기도 인근 위성 도시가 사춘기 지나
막 청년으로 성장할때이군요? 추억이 새롭네요.
"당신이 서울에 집을 안샀기 때문" 이죠.
스스로 생각 할줄 므르고
자아가 구태에서 독립을 못하니 ..
남들 따라가기만 바쁘더군요.
그런데도 결국 따라가지 못하니
스스로 불행하다 자책하며 남탓하는게 생활이 되구요.
지구 탓을하지 그래요
검색 단어 몇개만 넣으면
수없이 나오는 뉴스 기사인데
무슨 남탓을 한다고요?? 안스럽네요.
입주자도 안타까워요.
이놈 저놈 다 빼먹고
하청에 하청애 하청으로
싸게 지은 아파트 산 사람들이요..
안타깝지 않은 상황이셨으면 합니다
맞는 말씀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