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 영화 왜 이러나 라는 글을 종종 봤습니다.
현재의 프로축구를 이해하려면 유소년 시스템을 이해해야 하는것처럼,
현재의 영화산업을 이해하려면 영화 산업의 밑바탕을 이해해야 합니다.
유소년 시스템이 탄탄해야 질 높은 프로축구를 기대할 수 있는 것처럼, 영화산업의 밑바탕을 이해해야 질 높은 영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뭐든 뚝딱 나오는건 없으니까요.
각 지역의 영화제는 영화 산업의 밑바탕입니다. 여기에 지원 되는 돈은 마치 콩나물 시루에 물을 붓듯 사라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렇게 지원된 예산을 바탕으로 신진 감독들이 조금씩 자기 역량을 피워나갑니다.
박찬욱, 봉준호 같은 거장들도 지원금을 받아 단편을 찍던 시절이 있었고, 이러한 시스템 안에서 영화인들이 성장하고 영화 산업의 질도 올라갑니다.
DMZ 영화제 예산 삭감은 몰락하고 있는 영화 산업을 더욱 수렁으로 몰아넣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대표 다큐 영화제인 이 영화제조차 이렇게 예산에 절절매게 된다면 다큐 영화는 설 곳을 잃을지도 모릅니다.
상업 영화도 아닌데 그깟 다큐가 뭐라고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문화의 다양성은 문화 발전의 토대 그자체입니다. 다큐 영화가 힘을 잃으면 이 또한 다른 영화 장르로도 파급될 것입니다.
폰으로 쓰다보니 좀 두서가 없네요.
제 지난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추미애가 윤석열과 싸우는 과정에서 추장군을 적극 응원하고, 지금도 응원하는 입장이지만, 이번 예산 삭감과 최근의 복지예산 삭감은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행정은 의정 활동과 다르게 섬세할땐 섬세하게, 대범할때는 대범해야 합니다. 이번 일로 추장군에게 섬세함은 아직 부족함을 느낍니다. 본인의 정치 인생에까지 마이너스가 될수 있는 지금의 행정은 재검토가 필요해보입니다.
현재의 프로축구를 이해하려면 유소년 시스템을 이해해야 하는것처럼,
현재의 영화산업을 이해하려면 영화 산업의 밑바탕을 이해해야 합니다.
유소년 시스템이 탄탄해야 질 높은 프로축구를 기대할 수 있는 것처럼, 영화산업의 밑바탕을 이해해야 질 높은 영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뭐든 뚝딱 나오는건 없으니까요.
각 지역의 영화제는 영화 산업의 밑바탕입니다. 여기에 지원 되는 돈은 마치 콩나물 시루에 물을 붓듯 사라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렇게 지원된 예산을 바탕으로 신진 감독들이 조금씩 자기 역량을 피워나갑니다.
박찬욱, 봉준호 같은 거장들도 지원금을 받아 단편을 찍던 시절이 있었고, 이러한 시스템 안에서 영화인들이 성장하고 영화 산업의 질도 올라갑니다.
DMZ 영화제 예산 삭감은 몰락하고 있는 영화 산업을 더욱 수렁으로 몰아넣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대표 다큐 영화제인 이 영화제조차 이렇게 예산에 절절매게 된다면 다큐 영화는 설 곳을 잃을지도 모릅니다.
상업 영화도 아닌데 그깟 다큐가 뭐라고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문화의 다양성은 문화 발전의 토대 그자체입니다. 다큐 영화가 힘을 잃으면 이 또한 다른 영화 장르로도 파급될 것입니다.
폰으로 쓰다보니 좀 두서가 없네요.
제 지난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추미애가 윤석열과 싸우는 과정에서 추장군을 적극 응원하고, 지금도 응원하는 입장이지만, 이번 예산 삭감과 최근의 복지예산 삭감은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행정은 의정 활동과 다르게 섬세할땐 섬세하게, 대범할때는 대범해야 합니다. 이번 일로 추장군에게 섬세함은 아직 부족함을 느낍니다. 본인의 정치 인생에까지 마이너스가 될수 있는 지금의 행정은 재검토가 필요해보입니다.
부도상황인데 관사전세 자동차 구입할리가 없잖아요. 관사구입비용으로 dmz 영화 주최가능합니다. 그리고 한번 중단된 영화제를 다시 열기가 쉅지 않습니다
추미애가 아니라 김동연을 욕합시다. 도를 어떻게 망쳐놨길래 이정도인지.
공감을 얻고 싶으면 공감을 얻을수 있게 글을 씁시다.
OTT 내용도 쓸걸 그랬습니다. OTT 가 큰 영향을 끼친건 당연히 맞구요, 코로나도 큰 타격을 줬구요, 이번과 같은 영화제 예산 삭감 또한 마찬가집니다.
윤석열도 임기 내 영화제 예산 대폭 삭감해서 영화계에 타격을 입혔는데 추미애도 이러니 갑갑할 따름입니다.
유신을 찬양하고 군사독재를 찬양하던 수 많은 영화와 영화인들, 특히 2찍편에 서서 권력의 자리에 이르다가 민주화와 함께 권력에서 퇴출되어도 영화계 원로로 방송에서 으스대는 꼴, 반성 없이 뻔뻔하게 호사누리다가 예산 줄었다고 불평하는 모습이 아주 거북합니다.
원래 행정을 하던 분이 아니고,
행정쪽에 크게 관심을 가져보지도 않았던 분이라....
(정청래 전 대표처럼 서울시장 해 보고 싶다 이런 말조차도 안하던 분...)
임기동안에 자치단체장으로서 지방행정을 메인 포스트에 놓지 않을거라 보긴 합니다.
행정은 긴축 (= 돈 아끼고 일 줄인다)을 메인으로 방향성 잡으신거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