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917193844435
곤경에 빠진 사우디가 친분을 과시해온 미국에 군사 지원을 요청했지만, 미국은 사실상 단칼에 거절했죠. 이유가 있었습니다. 미국이 후티 반군과 비밀회동을 하고 사우디 선박을 제외한 다른 배는 공격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다는 겁니다. 윤지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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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네요
곤경에 빠진 사우디가 친분을 과시해온 미국에 군사 지원을 요청했지만, 미국은 사실상 단칼에 거절했죠. 이유가 있었습니다. 미국이 후티 반군과 비밀회동을 하고 사우디 선박을 제외한 다른 배는 공격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다는 겁니다. 윤지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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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네요
영화속 이미지에 불과했던듯하네요
결국 국가는 힘이 있어야합니다.
특히 빈살만은 줄건 주고 받을건 받는 정책을 해왔는지라 딱히 이번에 미국이 통수친것만은 아닙니다....
미국이 개입하지 않는건 그때의 휴전을 계속 유지하겠다라는거지 뭐 몰래 새로운걸 했다.. 라는건 아닐겁니다.
어쨋든 후티가 미국이나 다른 나라를 공격하지 않은 상태에서 미국이 공격하면 미국이 휴전 파기한 셈이 되고, 이때문에 후티가 홍해에 무차별적으로 공격하기 시작하면 난리가 나겠죠
이권앞에서 통수야 늘 일상이죠. 바이든때 보면 빈살만이 감산하고 통수치고 했으니 다 자업자득..
벼르고 있었던 탓도 있다고 봅니다.
빈 살만도 거의 독자노선을 탔는데요
결국 자기 몸 자기 가족은 스스로 지켜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