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약간 뭐라해야하나요..
80년대 운동권 학생들이 그냥 그 마음 그대로 늙어버렸다 해야할까요
보완수사나 검찰 개혁도
어차피 총선 당신들 대패하면
그 민의의 파도로서 그냥 원상복귀 되는걸 떠나
한동훈 대통령 되면 중수부 아예 검찰 공안 세상 된다구요.
그때 되서 또 피해자 코스프레하며 야 이놈들아! 이놈들아! 하며 그 전형적 민주야권 감성으로 호소할거에요?
이러니 민주당에서 젊은층이 늘 불만이 그거죠. 너무 낡았다구.
그런데도 주축이 586 운동권 세력이라서.. 결국 민주당도 너무 고인거죠..
여전히 그 싸움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채
그 시절 자신의 모습에 취해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유시민은 비겁하고 추한 인물이죠
그 사람이 작가라는 포지션으로 정치인이라는 것을 감춰보려는 시도를 하며 행했던 수많은 정치적인 행동이 안보였나요?
민주당 반대쪽 분들 아직도 태극기 들고 시위 하시는거 같던데..
메모들이 어떻게든 긁어볼려고 노력하는게 참 그렇네요. 뉴이재명 분들 내부 단속 좀 하셔야 할것 같네요. 메모들이 다들 이러면 뉴이재명이 어떤 집단인지 너무 뻔해지는데..
민주당은 그래도 표 냄새에 따라 기민하게 움직이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