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데 차라리 제의요구와 함께
여성 민생. 사회적 약자 정말 하소연하기 힘든 약자범죄 한해서라도 존치한다면 통과하겠다 조건으로 국회에 회부해야했습니다.
결국 한동훈 지지율 1위에 가장 신뢰 1위 보니
10.2부터 조잡하게 만든 형소법 (변호사들 . 진보 법조인들까지 지적중) 시행되면
저걸로 얼마나 또 그럴지 모르겠네요
한동훈 특유의 제스쳐 생각하면
무료 법률 해주겠다 하며 자기가 직접 피해자 만남 가지고 이럴수도 잇구요.. (이미 김진주씨와도..)
이 문제가 민주당을 두고두고 괴롭히는 문제 될수있어요.
어차피 총선 민주당 대패
한동훈 대통령 되면
검찰은 아예 중수부를 차릴겁니다.
그렇게안하고 하기싫은데 끌려가는 것도 아니고, 지지부진하니 이래저래 말이 나오는겁니다.
지금 중수청이나, 직제 돌아가는걸 보면 실제 문제되던 정치검찰들은
본인들 덩치를 보존하려고 엄청나게 얘쓰고있고 그렇게 될 것 같아보입니다.
그래서 급히 경선 투표 전에 통과시킨 겁니다.
거부권 행사했으면 검찰과 결탁한게 증명되었다고 몰아붙여서 당대표는 정청래가 되었을거고 조국당과 합당하고 다시 같은 검찰개혁안 올렸겠죠
보완 수사권 존치 얘기만한면 검찰주의자라고 씌워 버려서 말하고 싶은 사람들 입을 다 막았죠.
지금 보완수사권 폐지 말하는 사람들 폐지 되니까 늦게 했다고 난리 인사가 엉망이라고 난리
검찰개혁보다 뭔가 바라는 것이 있는 모습입니다.
정권 바뀌면 어떤 개혁도 다 무너지는데 필연적 망함을 예언하고 방송으로 저주하니 답답할 뿐입니다.
괜히 의미 부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