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인스파이어 아레나 Vaundy 첫 해외 공연이자 첫 내한 공연 첫날 스탠딩석으로 갑니다.
40대후반으로 12시부터 MD샵 부터 공연이 끝나는 19시까지 7시간 체력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인스파이어 아레나는 이번에 세번째지만 스탠딩은 처음이네요.
린킨팍 공연은 좌석이었지만 공연 시작하면서 다들 서서 공연이 끝날 때까지 떼창이었지만. 해철이형 10주기 공연(사실 넥스트가 몇 곡 안불러 많이 아쉬웠던).
이번 공연은 정말 기대되네요.
무대 퍼포먼스와 열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