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정청래 지지자가 되네요???
정청래를 재미있어 하지만 별로 지지는 않하는데도요
이재명 대통령이 제발 국민의 민심을 보고 듣고
지지율이 올랐으면 하는 바램이 큰데
그럴생각이 없는거 같아 안타깝네요
그걸 지지하는 사람들은
뭐랄까 너무 맹목적인것 같습니다
지지율 올라갈수 있게 도와줘야 하는데
그냥 “형 하고싶은거 다해” 이러고 있는거 같은 느낌입니다
모르겠습니다 진짜
지지율이 높은상태에서 좋은 정책을 펼쳐도 좋을거 같은데
지지율이 낮은 상태에서 이상한 정책을 자꾸 하려하니
더 낮아지는거 아닌가요?
지지율이 상관없는게 전혀 아닐텐데 답답합니다
뭐랄까 눈감고 귀막고 입으로 떠들기만 하는 느낌
이랄까요
시간이 지나면 현시점에서 어떤 선택이 맞았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혹시 링크좀해주실수 있나요?
그런식으로 상대방을 몰아부쳐야 선거에 이길수 있기 때문에 만들어진 선거 전략입니다. 그런식으로 해서 선거에 이겼지만 후유증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