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전체로 보면 0.001%지만, 누군가는 18:00 이후 대학의 최종<?> 경쟁률 발표를 보고 1시간 동안 '맵핵'켜고 지원했다는거 부터 문제죠. 얘네들이 몰렸을 경쟁률 낮은 학과에 미리 지원한 아이들은 뜬금 폭탄 떨어진거고요;
비밀댓글입니다
IP 106.♡.204.16
16:50
2026-09-17 16:50:26
·
전체 공무원 중에 중징계 이상을 받아서 직에 문제가 생기거나 당연퇴직 당하는 비율이 0.001%랑 비슷할 것 같은데 무슨 기분인지 체험할 기회를 드려보고 싶네요.
버팀목 혹은 기둥
IP 140.♡.29.1
17:01
2026-09-17 17:01:33
·
왜 자꾸 이렇게 민심과 동떨어진 판단만 하는지… 꼭 국민 뜻대로만 할 필요 없고 할 수도 없는 게 정책이고 정치라면, 최소한 국민이 납득 가능하게끔 반대 주장을 펴거나 논리적인 방패가 있어야지요. 세상 어느 답변이 0.001%밖에 대상 안 되니 상관 없다고 합니까… 포인트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대상인지가 아니라 단 한명이라도 교육부의 일방적인 대책으로 불평등하게 이득 혹은 손해를 보느냐 아닙니까
IP 219.♡.56.194
17:07
2026-09-17 17:07:43
·
교육부에서부터 과정이 불공정해도 결과가 큰 차이 없으면 된다는 마인드이니 우리나라 교육 환경이 이 모양 이꼴이죠.
누군가는 18:00 이후 대학의 최종<?> 경쟁률 발표를 보고 1시간 동안 '맵핵'켜고 지원했다는거 부터 문제죠.
얘네들이 몰렸을 경쟁률 낮은 학과에 미리 지원한 아이들은 뜬금 폭탄 떨어진거고요;
포인트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대상인지가 아니라 단 한명이라도 교육부의 일방적인 대책으로 불평등하게 이득 혹은 손해를 보느냐 아닙니까
우리나라 교육 환경이 이 모양 이꼴이죠.
사람들의 10여년 노력의 결과가 불공정으로 나타나 사과해야 하는 기관이 할 말은 아니죠.
공정성 훼손이 우스운가요
https://share.google/4WyJI3dmEm7zRs9GA
피해자가 소수면 신경 쓸 필요 없다는 사이코패스적 관점이 보편화 되는 건 아닌지 우려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