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656/0000187135?type=breakingnews&cds=news_edit
하...현실은 참교육보다 더 합니다..
이래서 아동학대법 개정이 빨리 되야하는데 언제 고치나요?
https://n.news.naver.com/article/656/0000187135?type=breakingnews&cds=news_edit
하...현실은 참교육보다 더 합니다..
이래서 아동학대법 개정이 빨리 되야하는데 언제 고치나요?
한 10년 후에 교수나 회사 상대로 법적 대응을 하는 부모들도 나오지 않을까 하네요
교사 머리채 잡은 애가 누구한테 교육 받고 컸을까요. 지 부모님한테 그렇게 교육받고 자란 거죠..
이런 기사를 보면 이해가 갑니다.
무슨 일만 있으면 선생님을 아동학대로 고소를 하고 있으니.
환자 상태 안좋아지면 무조건 의사에게 소송 거는 사람들이 지금의 의료환경을 만들고,
아이가 조금이라도 불이익을 받으면 아동학대로 고소하는 사람들이 지금의 교육환경을 만들었다는,
'의사나 교사나' 그런 환경의 영향을 받고 있다는 애기 아닐까요?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
여러분께서 팀장 부장 달때즈음 쟤들이 신입으로 옵니다.
업무 계획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인서울이라는 애들이 어떻게 친구들끼리 대화하고 학창시절을 지냈는지 의문 일 정도 입니다
그냥 사람한테 시달리는 것 보다 AI랑 일하는게 낫다 생각합니다.
변호사 친구 로펌사무실에서 이력서 받으면
상당수가 증명사진도 없고 심지어 캐릭터 사진을 넣습니다 개념자체가 없어요
이유는 개인정보 때문이라나? 미친거 같아요
그래서 차라리 경력단절 아줌마를 뽑는다고 하네요
제 신입사원은 이미 베트남과 인도에 있습니다.
제가 부장 달때쯤에는 AI를 쓰지 한국인 신입을 쓸 이유가 없을 겁니다.
법대나온 애들마저 그모양이면... 문제가 있네요
좀 괜찮아졌다 보고 중단 한거 같은데 의사랑 상담 하고 중단 했으면 저 정도까진 행동이 안나왔을것 같거든요.
저런 부모는 그냥 일정 기간 가정학습으로 강제할 수 있는 법을 만들어야 합니다.
절대 자식분들 교사 시키지 마셔요. 그냥 말라 죽습니다.
정신질환을 앓고 치료를 받고있던 아이가 공부만 잘하면
부모가 뭐가 문제겠냐며 정상으로 믿어버리고 약을 끊어버리는 경우가 있는것 같더군요.
결국 그 아이는 갑자기 발작을 하면서 항상 같이 붙어다니던 친구를 목숨을 위협할 정도로 폭행하고
친부모보다 더 잘 대해주던 친구 어머니에게 온갖 음란 패륜 욕설, 고성을 질렀다더군요. 중1짜리가.
그 부모는 처음엔 사과하는 분위기더니 시간이 지나니까 이쪽에서 강력하게 나가질 않으니까
그래도 쌍방아니겠냐를 주장하기 시작하더군요. 이전에도 그집 내부문제로 경찰이 여러번 출동했었다고 합니다.
결국 전학가는 걸로 빨리 쉬쉬해버리던데 몇달만 있다가 다시 같은 동네로 전학올거라고 말하며 갔다고 하더군요.
아이의 병과 상관없이 저런 촉법범죄는 부모를 같이 처벌하지 않으면 절대 개선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는 이유중에 하납니다.
부모가 반성하고 바뀌지 않으면 아이는 절대 바뀌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거울이고 결과일 뿐이예요.
그 아이들, 본인들 자식들에 대한 아동학대이기도 합니다.
군대 신교대 훈련소에 부모들 민원이 엄청나다고 하네요.
왜 우리 아이 홀쭉하냐... 우리 애 사진 왜 매일 안 올라오냐?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