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한 글로벌 양적완화의 영향으로
부동산 가격 폭등과 전월세 가격 폭등
이어진 물가상승으로 인해서 민생경제가 큰 어려움에 직면했기 때문입니다.
국민들은 글로벌 거시경제의 흐름과 집권정부의 책임을 분리해서 보지 않습니다.
분리해서 볼 수 있는 데이터도 없고 집권정부나 여당이 글로벌 거시경제의 책임을 얘기했다간
엄청난 비판에 직면하기 때문에 얘기도 못합니다.
문재인 정부가 그 거시경제의 흐름과 별개로 정책을 잘 전개했느냐 하면 그렇다고 보진 않습니다.
그렇지만 그건 전세계의 많은 정부가 마찬가지고 가치를 중심으로 집권한 정부가
일선의 전문 투자 기관도 잘하기 어려운 목표를 해내리라 기대하는 것은 과도한 것입니다.
코로나 시기에 집권한 많은 정부가 영문도 모르고 대부분이 엄청난 비판을 받고 정권 교체 됐습니다.
결과적으로 한국은 윤석열이라는 무능하고도 이기적인 대통령으로 정권교체 되었고
엄청난 기회비용을 치뤘습니다.
다시는 이런 실수를 반복해서는 안됩니다.
거시경제의 흐름과 집권정부의 책임을 분리해서 봐야합니다.
남탓은 그만해야죠.
잘했으면 이겼겠죠?
윤석열은 그당시에도 비호감도 엄청 높았습니다.
그야말로 비호감대 비호감 싸움인데 거기에서 진거죠. 대단하죠.
저당시에 끝까지 부동산 잘 잡고 있다고 현실과 동떨어진 말들로 장관이 나와서 설명하다가 욕만 받아먹었고, 그러다 대통령이 나와서 정책 실패했다고 인정한 건데요
안 되면 안 된다고 인정해서 끝을 내면 그걸로만 욕을 먹을 건데, 안 되고 있는 걸 되고 있다고 바득바득 우기니까 문제 파악도 못 한다고 정책 실패에 현실 파악도 못 한다고 욕을 더 먹었죠
지금은 왜 올라요?
주택가격 폭등, 전월세 폭등인데 이유가 뭐죠?
지금도 정부와 민주당 정책이 아닌 거시적인 이유로 오른다고 말씀하실거 같은데 그게 뭐죠?
어이쿠. 진단을 그렇게 내리시는군요.
문제는 이미해결됬다.. 우리는 승리했다.. 이러니 국민이 화난거 아닌가여 ㄷㄷㄷㄷ
이번 대선에서도 윤석열이 계엄을 일으키지 않았다면
김문수에게 졌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당선되기 위해 이야기한 공약을 반대로 하라고 뽑은건 아닌데요
증세해서 패닉바잉으로 서울외곽 인접 경기도 겁나 오르고 있죠
[출처: 지표누리]
우리나라는 2001년 IMF 이후로부터 부동산 가격은 계속 우상향 중이였습니다
IMF 이후 투자시장이 안정을 찾으면서 부동산으로 몰린 상황 + 경기 활성화로
유동자금이 몰린 상황이죠
중간에 잠깐 주춤 하던때가 이명박 정권때인데 이때는 "리만 브라더스" 사태가 터진 상황이라 예외고
리만브라더스가 뭔지 아신다면 납득하실겁니다.
그이후로부터 꾸준이 우상향 중이였습니다.
문제는 21년도에 왜 튀었는가는 해외 국내 복합적 상황을 봐야합니다
해외 이슈는 본문 작성자님이 친절히 잘 설명해줬고 추가하자면 저 때 당시 유례 없는
미국 기준 금리 2.1 을 찍었던 저금리 (코로나) 상황도 본문에 추가 합니다
금리와 부동산 값이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는 진짜 기본적인 지식이라
별도 설명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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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별개로 문제인 대통령 당선시 획득한 득표율 퇴임시 지지율 이후 이재명 VS 윤석열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의 득표율을 보시면
문재인 대통령보다 이재명 대통령이 더 많은 득표율을 받았으며
지지율또한 이반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된건.. 반대측 즉 보수의 대결집과 중도층이 움직인걸로
보는게 일반적인 데이터를 근거한 시각이죠
요약하자면,
지방 5대 광역시 : 리먼 사태 글로벌 저금리 기조에 따라 부동산 가격 - 금리가 일반적인 음의 상관관계로 잘 맞음
수도권: 2013년까지 통화정책의 파급경로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음 (금리가 낮아도 사람들이 대출을 많이 땡기지 않았다는 뜻으로 이해 됩니다) > 2014년 이후 계속된 저금리에 따른 대출 급증으로 부동산 가격도 폭등
압도적으로 이긴건도 아닌데요뭘
거기에 대한 기사로 도배되면서 이재명에 대한 안좋은 이미지가 계속 쌓였죠.
종편,언론,검찰이 조국 죽일때랑 똑같이 이슈를 끊임없이 만들어내서 이재명 죽이기한 결과죠.
'경제는 정부가 살린다고 살고, 죽인다고 죽는 게 아닙니다.'
지금 이재명정부터 문재인 정부보다 부동상 상승이 빠르다는데, 지금 이재명 정부가 부동산을 70% 올려야 문재인 정부 부동산 상승률을 따라 잡습니다.
그리고 문재인정부가 집값을 막판에 잡았다고 착각하는 분도 계신데, 집값을 잡은게 아니라 다른나라에서 하지 않는 대출규제를 심하게 한 것에 불과합니다. 그 결과 단기간 OECD 국가중 집사는 난이도가 가장 압도적으로 높아졌죠.
자영업자들 어려우니 그냥 현금으로 주기.
- 반복 -
이런걸 k방역 위대하다고 벽보에 붙이고 …
그러면 당시에 어떤 정책을 폈으면 좋았을까요?
2. 당시 민주당은 이미 다른계파를 안철수가 다 대리고 나간상태라서 계파싸움도 없엇습니다..
철저히 문재인찬양만 하던 정당이엇으니까요.
3. 외부에선 유튜버들도 일치단결해서 도와주고 지지자들도 조금의 비판도 못하게 입틀막 시키고잇엇구요.
그러니 꾹참고 잇던 불만이 터질수밖에요.
부동산관련해서도 헛발질만하고 온갖무능을 보여줘도 입틀막시켯으니 계산서가 도착한거라 봅니다.
그러니 무능한 문재인 정권 끝나고 윤석열에게 넘어간거라보고요.
지금이랑 비교하면 문재인만큼 편하게 정치하면서 민주당 말아먹은 대통령도 없엇고 그 계파는 징글징글한 기득권이 되어버렷고 그지지자들의 용어는 일베랑 별다를게 없죠.
이선생은 고상한 멸칭이지만 문재앙은 일베용어거든요 ㅎ
이재명이 헛발질하는것도 많지만 문재인이랑 비교하면 천사라고 봅니다.
경제니 정책이니... 이런게 문제가 아니었어요.
우리나라에서 성공적 정권교체 공식은...
'여당 속의 야당' 입니다.
과거 성공적 정권교체가 됬던 사례들을 보면...
차기 대권주자가 현직 대통령을 공격해서(?) 지지율을 빼앗아와야(?) 정권교체 성공하는게 공식이나 마찬가지에요
차기 대권주자가 진영의 헤게모니를 장악해야 대선에서 이기지, 현직 대통령과 차기 대권주자가 헤게모니를 나눠먹는 상황에서 대선을 치르면 이길 선거도 지게 되는거죠.
서로 손익이 다른 한지붕 두가족으로 선거를 치르는데 어떻게 이기나요...
아이러니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이 정권 말기까지 근 40%의 지지율을 수성했다는 것 = 여당 차기 대권주자가 현직 대통령의 지지율을 못 뺏고 당내 헤게모니를 장악하지 못한 채 대선국면에 들어섰다는 것... 인거죠.
문재인 대통령이 너무나도 성공적으로 정권 말기까지 높은 지지율을 수성하고,
소위 친문이라는 계파가 매우 성공적으로 원내 헤게모니를 정권 말기까지 이끌고 간 부분이...
문재인 정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부분에서는 너무나도 큰 장점이고 동력이었지만,
당내 차기 대권주자에게 정권교체를 하는 부분에서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았을 뿐(마이너스...)이라 봅니다.
외계인 쳐들어와도 집안싸움이 우선이라는 말이 가장 잘 들어맞는게 여의도 정치죠.
문재인 들어올때 제가 기도한게, 부동산 세금 손대지 말아라 였습니다.
망했죠.
이재명 당선될때도 부동산 세금 손대지 말아라 기도했습니다.
망했죠.
제일 중요한거 재벌개혁, 검찰개혁, 언론개혁은 뒷전이죠.
이 세개 못잡으면 부동산이 안올라도 올랐다고하고 정권 내줍니다.
한가지 이유를 완전히 과장해서 써놓으셨네요...
요즘 삼류 판타지 작가들도 핍진성 생각하면서 글쓰더라고요
너무 허무맹랑하지 않도록이요
그럼 금융위기때 선방한 명박이도 잘한거네요? 국민이 무지해서 욕하는거고 그쵸?
-> 왜, 정권을 물려받지 못했냐?(O)
선거는 후보가 하지, 대통령이 하나요?
후보의 비호감도도 엄청났고
문재인 정권때 세금 때려맞았는데,
이재명 때는 더 하면 덜 하지 않을것을 알았으니까요.